달라코르테가 그렇게 별루 일까요?... 9
포터필터에 물기 제거 안되었을때 맛의 차이 문의 12
내년 3월 쯤에 가게 오픈을 하게 될 것 같네요 16
10년 바라보기 4
[노대표의 썰] 미소없는 그 사람 22
바리스타로써 역량을 키우기 위한 노력들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 20
The Cubano cortado 만들어 봤어요. 9
[일본 카페투어#1] 일본, 아니 세계 최고의 커피를 맛볼 수 ... 28
평범한 호주친구네 홈카페 다녀온 얘기(... 라기보단 사진나열^^) 15
1그룹 머신 좋아하시는 분들 안계신가요? 빅토리아 아르두이노... 1
요즘 브루잉의 문제점 41
랜선 중국 청두(成都) 카페여행ㅣ여기가 정말 중국인가요?? 5
프로밧 특성을 고려한 로스팅 5
안녕하세요 ~ 등업 후 첫 글 입니다 ! 11
300만원 전후의 그라인터 추천해주세요 4
구직을위해 SNS 를 해야한다, 타투를 해야한다 힙해야한다 (?) 7
[제품리뷰] 4. 엣징거로 커피 내리는 루틴이 짧아졌습니다 2
[제품리뷰] 2. 엣징거 잔량 고민 그리고 맛 15
[제품리뷰] 새로운 코니컬 그라인더 엣징거(etzinger) - 1. 개... 6
24살 바리스타 10
식대 10만원 지급 너무 웃기지 않나요 14
바리스타 입사지원서 작성 시 유의사항 13
마켓레인 커피 공식 디스트리뷰터, 모멘토 브루어스 Caleb 대... 1
[고민상담] 정직원 채용공고를 통해 입사했는데 정규직 근로계...
동묘 시민들께 스페셜티 커피 드리면서 친구하기 3
라마 KB90 포터필터 터짐(?)현상에 대해 4
커피를 하도 마셨더니 잠이 안오네요. 4
춘천의 커피 맛집...^0^ 4
제임스 호프만이 맷퍼거를 찾아가서 극비리에 제작되고 있는 ... 3
새롭게 꾸민 가정용 에스프레소 바 입니다 ㅋㅋ 12
ek43s 입고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구매했습니다 17
요즘 가오픈 카페들은 9
커피 추출의 끝판왕 | 4강 세계관의 확장 로스팅편 5
커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스타벅스 커피를 먹여 보았다 | I m... 20
커피의 바디감은 대체 무엇인가!? 제가 나름의 설명을 한번.... 18
취미와 직업은 같을 수 없을까요? 14
[스페인 카페투어#1] 바르셀로나에서 가장 맛있는 커피가 있... 5
여러분들의 최애 생산지는 18
국제커피조향사 레벨1 수업 재밋네요! 1
[일본 카페투어#6] 30년 묵은 커피를 맛볼 수 있는 긴자역의 ... 38
uk 브루스컵 우승자이자, 센터커피의 대표 박상호 로스터를 만... 9
[일본 카페투어#3] 린웨버의 공동창업자 더글라스 웨버가 후쿠... 24
블랙워터포트 멤버스 데이 시작 예정입니다. 다들 지갑 잘 챙... 23
갈라쇼 왔는디.. 사람 많네.. 24
(동영상 추가) 크레마 뭉침 현상 질문 합니다! 16
현직 이탈리아입니다. 15
[커피 상식] 커피나무는 도대체 왜 카페인을 가지게 된걸까? 24
내 나이가 어때서 18
VST바스켓과 Pullman바스켓을 둘다 사용해보신분 계신가요? 6
커피 맛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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