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뉴스

【BLACK WATER PORT】 빈브라더스, 콜롬비아 최초로 내추럴 커피로 COE 옥션에서 1위를 수상한 미카바 게이샤 내추럴 얼리버드 이벤트

2019-10-21








빈브라더스, 콜롬비아 최초로 내추럴 커피로 COE 옥션에서 1위를 수상한 미카바 게이샤 내추럴 얼리버드 이벤트



빈브라더스가 커피 업계에서 희소 가치가 높은 원두를 소개하는 옥션 시리즈를 엘 인헤르또 농장의 커피에 이어 《미카바 게이샤 내추럴 커피》를 선보인다. 빈브라더스 커피는 블랙워터포트를 통해 이 커피를 오늘부터 얼리버드 이벤트로 소개한다.




빈브라더스 로스팅 팀



미카바 게이샤 내추럴은 역사가 가장 오래된 옥션인 '커피 올림픽'으로 불리는 COE(Cup of Excellence)의 콜롬비아 1위 수상 원두이다. COE는 20여년전에 설립된 커피 경매 시스템으로, 주로 남미, 중미 위주의 국가에서 확장시켜 왔으며, 국가마다 매년 300여개의 농장들이 자신들의 원두를 COE에 출전시키고, 그 중 40여 개의 농장들만이 선별되어 국제 심사 위원들의 평가를 받게 된다. 이 중 87점 이상의 상위 30개 커피를 대상으로 경매가 이뤄진다.




[블랙워터포트에서 보기]



미카바 농장은 업력 6년의 젊은 농장으로 콜롬비아의 오랜 역사의 농장들을 제치고 1위를 거머쥐었다. 커피 사업을 위해 미국에서 콜롬비아로 이민을 간 폴이라는 농장주는 가족 농장을 운영하며, 18,000여평 정도 되는 부지에서 연간 8톤 정도의 커피를 생산하고 있다.





옥션 수상 1위의 이 커피는 커피 대회에 익숙한 독자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탄소 침용법(Carbonic Maceration)" 가공 방식을 적용한 커피이다. 잘 익은 커피만을 선별한 이후 무산소 환경의 탱크에 이산화탄소를 주입한 뒤, 물에 담가 발효를 진행한다. 이후 야외 베드에서 1주일동안 말리고, 온실에서 몇 주 동안 건조하여 생두가 11-11.5%의 수분 함량에 도달하면 모든 가공 과정이 마무리된다. 이렇게 몇 주에 걸쳐 정성스럽게 가공된 게이샤는 더욱 복합적이고 섬세한 향 노트들을 갖추게 된다. 이 커피의 추출 레시피를 빈브라더스에서 아래와 같이 공개했다.





이 커피는 오늘부터 일주일간 얼리버드 15% 할인 가격으로 블랙워터포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블랙워터포트에서 보기]



 얼리버드 이벤트 보기

[블랙워터포트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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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EMENTARY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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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rone

2019-10-22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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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맛보고 싶은 원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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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steryCafeIctus

2019-10-22 06:42

B.STARTER

COE 1위 수상 커피인데, 레드와인과 카라멜, 라임과 아카시아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니...정말 꼭 마셔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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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

2019-10-24 20:51

B.STARTER

빨리 배송시작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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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

2019-11-08 06:42

보유자격 없음

역시 게이샤!! 꼭 먹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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