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뉴스

카페 음료에서 세균이 기준치 초과, 얼음을 안전하게 유지하는 방법은?

2021-07-30




일부 카페들의 음료에서 세균이 기준치 초과, 얼음을 안전하게 유지하는 방법은?



지난 23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23일 여름철을 맞아 도내 커피 전문점들의 식용 얼음, 커피 등을 검사한 결과 세균 등 기준을 초과한 얼음 3건이 확인되어 행정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블랙워터이슈에서는 특히 여름철 시즌 이슈로 얼음을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우리가 마시는 얼음―이대로 안전한가?⑴」, 【시즌 이슈】 EcO3Ice™, 우리가 마시는 얼음을 안전하게 유지하는 방법기사들에서 소개한 바 있다. 

특히 한국의 경우 호텔, 레스토랑, 카페와 같은 식품 접객 업소용 얼음에 대한 기준(1,000cfu/ml를 적용)을 마트에서 판매되는 식용 얼음(100cfu/ml를 적용)보다 훨씬 더 완화시켜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 기준을 초과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로 인식되고 있지만 제빙기의 위생 관리가 쉽지 않다는것이 업계 종사자들의 일반적인 견해(제빙기의 평균 청소 주기는 일주일로 권장)다. 

이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 다수의 언론을 통해 오랜 기간 제기되어 온 이슈인만큼 일각에서는 사용 방법과 제빙기의 구조적인 한계라는 지적도 나온다. 소비자들이 섭취하는 얼음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카페 오너의 효과적인 대응 방법이 오직 잦은 청소와 위생관리 뿐일까?



이와 관련하여 제빙기에 급수되는 부분에 설치하는 프랑케 에코3아이스는 급수되는 물에 직접 미량의 순수 오존을 생성함(위 영상 참조)으로 세균을 막아준다. 따라서 에코3아이스 제품과 함께 제빙기를 사용하면 살균에 용이한 오존으로 살균 처리되 물을 사용하여 얼음을 생성하기 때문에 미생물의 생성을 억제한다.



이 제품은 이미 제빙기를 가지고 있는 오너라면 입수 라인에 손쉽게 설치가 가능하며, 오존의 강한 산화력을 이용하여 미생물을 살균하기 때문에 안전성에 있어서 탁월하다. 따라서 기존의 권장되는 제빙기 청소 주기인 일주일에서 3-6개월 정도로 청소 주기를 연장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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