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 테크닉

rtwksj00 19.11.17. 08:20
댓글 2 조회 수 449

안녕하세요 요즘엔 에스프레소에 빠져사는 커린이입니다 :)

궁금증이 생겨서 고수분들이 많은 이곳에 글을 남겨봅니다.

에스프레소 추출시 추출량에 따른 맛이 어떻게 다른지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쉽게 예를 들면 강배전된 원두를 베버리지 음료에 사용할 경우 어떤 에스프레소가 어울리는지.. 또는 약배전된 원두를 아메리카노에 사용할 경우 향미와 산미를증진시키기 위해선 어떤 에스프레소가 어울리는지..

정답은 없지만 노하우를 알고 싶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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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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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19-11-18 12:10

B.EXPERT

말그대로 정답이 없어서 댓글이 없었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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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예를 들면 강배전된 원두를 베버리지 음료에 사용할 경우 어떤 에스프레소가 어울리는지.. 또는 약배전된 원두를 아메리카노에 사용할 경우 향미와 산미를증진시키기 위해선 어떤 에스프레소가 어울리는지.. 

원리는 간단한데 추출이 길어지면 전체적 수율은 상승 - 한계치에 도달하게 되고 TDS, 즉 농도는 점차 감소합니다. 

강배전 된 에스프레소와 약배전된 에스프레소 모두 희석시에는 또 맛이 달라지게 지각되기 때문에 샷 자체의 맛보다는 물과 희석되었을때, 혹은 우유와 희석되었을 때와 모두 비교해서 드셔보셔야 하겠죠. 

간혹 라떼용으로 진한 커피를 내리기 위해서 샷을 길게 추출하시는 경우가 있는게 사실은 농도적 관점에서 우유에 사용되는 에스프레소 샷은 길게 추출할 수록 라떼를 되려 연하게 만들기도 하죠.

즉, 먹어보는게 답이다. 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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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오

2019-11-18 18:37

보유자격 없음

일반적으로 3단계로 나눈다고 가정한다면

앞쪽에서는 산미가 주로 중간에서 단맛이 주로

마지막으로 갈수록 쓴맛이 추출된다고 알고있습니다~

헌데 실전에서는 원두마다 기계마다 등등 변수가 너무 많아

원두 고정선택 후 테스트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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