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 테크닉

서리(Admin) 13.05.27.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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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op 3 from Melbourne:

1. Pete Licata, United States of America – 631 points overall.

2. Matthew Perger, Australia – 619 points overall.

3. William Hernandez, El Salvador – 596 points overall.


뭐 그냥 흥분의 도가니였죠.  프로바리스타들의 고민과 경험이 집약된 경연의 끝이라고나 할까..

피트 리카타의 시러피한 시그니쳐는 영상을 보는 내내 너무나 마시고 싶었고,  매튜 펄져의 시연과 아이디어는 뒤통수를 한대 얻어맞은 듯 했습니다.  

아무리 되새겨봐도 인상적이었던 것은 매튜였죠. 무수한 아이디어로 에스프레소와 커피의 개념을 재정립하는 접근은 ...  

게다가 식이요법을 거친 젖소 한마리로부터 나오는 "싱글오리진 우유"를 누가 생각이나 했을까요. 젖소 이름을 설명할 때 모두가 웃던 ㅋㅋ

뮤테이션이라 착각을 일으킬만했던 뉴테이션 탬핑과 한대의 벌크 그라인더 한대로 15분 동안 4종의 싱글 오리진을 추출해버리는 아이디어로 본선 2위까지 올라가다니.. 대단한 것은 매튜는 작년 브루어스컵 챔피언이기도 하죠. 그때도 하리오를 통한 오버익스트랙션 브루잉으로 충격을 줬었는데 올해는 본진 플레이를 등에 없었다손 치더라도 대단한 결과이기도 하네요.

무엇보다 참  잘생겼.... 완전 엄친아의 몸매는 물론이거니와  ㅡ,.ㅡ ;;;

여튼 너무나 재밌게 잘 봤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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