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1일동안 안보기
한국어
Ϲ

회원간 물품거래

단일배너
공개 커피 토픽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2016-08-17 01:03:15
댓글 2 조회 수 4576 추천 수 1 비추천 수 0




asd.png fef.png


에스프레소 - 스캇 라오가 알려주는 완벽한 커피 퍽을 만드는 방법


미국의 가정용 에스프레소 제조사 DECENT ESPRESSO 의 엠베서더로 참가 중인 커피 이론가이자 바리스타, 로스터인 스캇 라오가 에스프레소 추출을 위한 커피 퍽 준비에 대해 자신의 견해를 이야기하는영상을 업로드 했습니다.

스캇 라오는 포터필터의 사이드 부분과 하단을 가볍게 태핑(Tapping)하여 커피 입자들 사이의 공기채널이 자연스레 없어지게 만드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반면 손가락이나 기타 툴을 통해서 퍽 표면을 한방향으로 그루밍하는 것은 사실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닐수 있다는군요. 그러한 작업을 통해 균일하고 이상적인 퍽 밀도와 분배를 달성하기 어렵다는 것이 그의 의견입니다.





더 나아가, Coffee puck grooming is a bad idea 라는 추가적인 영상으로 한번 쓱- 손가락을 이용해서 표면을 고르는 이런 방식에 대해서 되려 밀도차이가 발생해 채널링이 심해 질 수 있다는 의견을 보이기도 하죠.

그렇다면, 여러분은 스캇 라오의 의견과 더불어 이상적인 퍽 도징을 위한 방법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댓글 '2' ※ 태그 기능 : "@닉네임"(회원만 해당)

profile

Walker +

아무래도 시각적으로 퍽의 윗 표면이 눈에 보이기에 표면을 평평하게 하는 것에 좀 더 관심이 갈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물론 윗 표면의 수평도 중요하고 하단부까지 균일한 밀도라면 이상적이지만요^^;
가벼운 하단부 태핑이 추출에 도움을 주는 것에는 공감되지만, 주의할 점으로는 바텀리스가 아니 스파웃이 있는 포터필터로 수직태핑이 가능할까요..?
수직태핑이 아니라면 오히려 밀도 불균형을 가져오게 될텐데..
profile

커피콩처럼생김 +

레벨링의 비효율성과 하단 태핑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글이네요.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