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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배너1번
공개 커피 토픽
작성자: tykim0420 등록일:2018-03-11 13:02:30
댓글 4 조회 수 580 추천 수 0 비추천 수 0


  유튜브에서 2015 전주연 바리스타의 KnBC 시연 영상을 보다보니... 그라인더에서 원두을 도징한 뒤에 별도의 레벨링이나 태핑 없이 바로 탬핑을 하는 장면을 보았는데요... 레벨링을 안하고 바로 탬핑을 하면 채널링이 날 확률도 높을테고 굳이 레벨링을 안하는것의 장점은 잘 생각이 안나는데요...대회인만큼 분명 이유가 있는 동작이었을것같은데...혹시 무엇때문이었을까요? ㅠㅠ

https://youtu.be/cbjrXhreB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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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사키소 +

지금처럼 레벨링툴을 사용하는게 얼마안됬죠 ㅎㅎ 도징을 잘 하면 꼭 레벨링을 하지 않더라고 체널링이 날 확률이 그렇게 높지않습니다
게다가 대회의 특성상 시간안배가 중요하기때문에 확률에따른 선택을 잘 해야합니다

소중한 첫 댓글에! 10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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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kim0420 +

그렇군요..더는 디팅피크를 사용하는 중인데..도징이 되면 산처럼 가운데가 볼록 솟아서..그대로 탬핑을 하면 균일한 추출이 안되는 느낌인데...역시 커피는 어렵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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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카페 +

당시 머신이 시모넬리사 아우렐리아 아니었나요? 블랙이글이었나.. 극단적인 밀도차이가 아니라면 
그 머신들은 압력상승이 급격하지 않아서 충분히 체널링 가능성을 낮췄을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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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c +

개인적 의견입니다만.. 레벨툴이 바스켓에 담긴 파우더 상부만 매끄럽게 다듬는 정도만 해서 실제로 레벨링에 큰 영향을 준다거나 엄청나게 차이가 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ㅎ
만약 저처럼 효용성에 대해 큰 매력을 못 느꼈다면.. 그렇기 때문에 굳이 선택하지 않았을 수도 있겠네요ㅎㅎ (마지막의 선택 여부는 그저 추측성 의견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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