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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커피 토픽
작성자: BW최고관리자 등록일:2018-05-05 20: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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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블랙워터이슈 호주에디터인 홍찬호 바리스타의 호주 브루어스컵 챔피언십 파이널 준비과정을 함께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브루어스컵 챔피언십은 커피와 그라인더의 선택, 브루잉 툴, 그리고 방법들이 매우 크게 작용하므로 대회 전 많은 실험과 연습이 필요하죠. 홍찬호 바리스타는 시드니에서 그 모든 준비를 마치고 멜버른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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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현장에서 그가 대회 준비를 위해 마지막으로 했던 작업은 바로 스테이지에서 사용할 가장 적합한 물을 만들어내는 것이었죠. 구입 가능한 가장 순수한 물에 미네랄 조성을 달리한 몇가지 레시피의 물을 디자인하고 대회용 커피를 브루잉하며 준비한 커피의 질감과 향미를 가장 긍정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도록 하는 작업이었고 이 작업에는 김정진 바리스타가 함께 했습니다. 같은 물에 미량의 미네랄을 첨가하는것 만으로도 결과물간에 분명한 차이를 보여 본에디터에게는 매우 흥미있는 경험이었고 한편으로는 일반 매장에서도 정수필터를 통해 얻어지는 물에 전적으로 의존하기보다 브루잉커피의 경우 물을 직접 디자인하여 사용하는것에 대한 가능성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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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관능평가의 측면에서의 학습이 선행되어야 할테고 아마도 현직에 계신 종사자 분들이라면 더 나은커피를 위한 미각훈련은 항상 수행하고 계실거라 생각되는데요. 아무래도 이론적인 베이스 또한 갖춰져 있어야 이 훈련의 효과성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블랙워터이슈 회원분들도 저희들에게 각종 세미나 정보에 관련한 문의를 종종 주시는데요. 로스팅, 커피추출에 대한 관심이 가장 높지만 물에 대한 관심도 이에 못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중요성이요? 두말하면 입 아프죠. 비교 테이스팅 해 보시면 누구나 쉽게 아실 수 있으니 ^^

그래서 일곱번째 블랙워터크런치는 바로 이 '물'을 주제로 준비해 봤습니다. 연사로는 앞서 물 디자인 관련 세미나를 진행한바 있는 호주 멜버른의 김정진 바리스타, 커피를 위한 물 이야기의 저자 어희지씨,  이번엔 제빙기 위생과 관련해 세션을 꾸며주실 정진워터퓨어의 최금두 대표, 블랙워터이슈에서 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오고 있는 이상선 에디터를 모셨습니다.

평소 믈에대해 관심을 두셨고 이번 크런치 주제에 흥미를 느끼시는 분들이라면 크런치 현장에서 봴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블랙워터크런치의 가치는 참석자 분들의 높은 만족도가 보증하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 스페셜티 커피 허브 : BW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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