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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커피 토픽
작성자: 대전바이저 등록일:2018-05-06 22:45:00
댓글 5 조회 수 418 추천 수 0 비추천 수 0


일본에서는 뉴 크롭의 수분함량을 낮추기 위해 더블 로스트를 한다는데 말 그대로 두 번 로스팅을 한다는 건데 두 번 로스팅을 하게 되면 처음에 로스팅한 그 향미를 유지할 수가 있나요? 오히려 부정적인 맛이 더 나지 않을까요? 커피 고수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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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케미스트 +

대형공장의 큰로스터기도 사전에 프리로스팅을 하는기계들이 있습니다.

소중한 첫 댓글에! 10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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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바이저 +

프리로스팅과 더블 로스팅은 다른의미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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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케미스트 +

대형공장의 큰로스터기도 사전에 프리로스팅을 하는기계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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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 +

예전에 책을 읽었을때 더블로스팅이 란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해보기도 했는데 (1팝 전 오렌지 색상 정도 될쯤에  꺼내어 식히고 다시 시작 )더블로스팅의 장점이라함은 제가 느낀바로는 
팽창률이 상당히 좋습니다. 색상이 상당히 밝음에도 마치 2차크랙 직전의 콩처럼 잘 부불어져 보이구요 ( 이것이 수율과 직결될것 같아요 )
책에서도 나왔듯이 단점은 생각하시는것처럼 향미의 손실이 크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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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코닉 +

일반적으로 더블로스트라 하면 첫번째 배출타이밍을 엘로우단계 전후로 잡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배출하는 1팝이후에 1차 배출후 다시 로스팅하는경우는 접해본적이 별로 없어 뭐라 말씀드리기 힘들듯 합니다.
위글에서 말씀하신내용처럼 뉴크랍의 수분함량이 너무 높은 커피의 경우 더러 사용된다고 보여집니다.
또한 60kg 이상급 로스터기에서 좀더 균일한 로스팅을 위해 알케미스트님의 말씀처럼 프리로스팅개념이 적용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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