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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배너1번
공개 커피 토픽
작성자: CafeBeak 등록일:2018-10-17 16:51:51
댓글 9 조회 수 600 추천 수 0 비추천 수 0


안녕하세요.

어떤 카페에서 재밋는 이야기를 들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여 글을 납깁니다.

아이스아메리카노의 크레마를 위해서 고객에게 서비스 시 크레마 손실을 막기 위해서

미리 해당 잔에 물과 얼음을 셋팅하고 에스프레소를 바로 부어 크레마가 손실되기 전에

제공한다는 이야기 였는데요.

이 것이 의미가 있는가 하는 의문이 들어서요.

일반적으로 빨대를 이용해서 마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크레마와 관계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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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moon +

음료가 완전히 섞인 후는 에스프레소를 넣는 순서에 의미가 없지만, 첫인상의 측면에서는 조금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첫 댓글에! 10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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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 +

전 큰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샵에서 고객에게 돈을 지불받고 판매0하는것은 먹는커피의 단편적인 맛뿐만이 아닌 총체적 가치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한 준비나 과정등도 그러한 가치를 만들기 위함이라 생각합니다.
단적인 예로 예쁜잔에 담아내는 음료를 볼수있겠죠.  잔의 재질에따라 미세하긴하지만 온도의 손실등을 막을수도 있겠지만 그외의 가치라는게 생성되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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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cent +

전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 물 먼저냐 에스프레소 먼저냐. 이게 무슨 차이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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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coffee +

시각적인 측면에서 고객에게 조금 더 어필되는 측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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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는커피다 +

의미는 있고 없고는 고객이 판단하는거고...유럽에 유명한 카페에 들려보니 거의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쉐이킹해서 주거나 미리 받아놓은 주전자에서 주던데ㅋㅋ아이스아메리카노는 취급안하는 듯...그것보다 맛이나 위생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한국이 커피의 중심도 아닌데 커피에 대해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는 것 같네요.(아마 치열한 창업시장과 교육열 때문이겠죠) 저도 한국에서 커피가 점점 싫어지고 있는 중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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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진 + | 추천: 1   비추천: 0

제 생각에도 시각적인 측면에서 어필되는 측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바쁜 시간에 샷을 붓고 빨리 제공되지 않으면 크레마가 점점 사라지는 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개인적으로 그렇게 만든 아메리카노의 경우 빨대가 아니라 입으로 바로 마실경우에 입술에 닿는 크레마의 느낌이 좋기도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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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용돌이 +

전 크레마 없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마시지 않아요
크레마 유 무 는 이 에쏘를 언제 추출 했는지 알수있는 척도 같아요 미리 내려놓은 에쏘를 쓰는 매장을 몇몇 봐와서 크레마 없는 아메리카노는 마시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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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er + | 추천: 1   비추천: -1

맛에 있어서는 유의미한 차이는 없지만 커피는 맛 이외에도 많은 가치가 있고, 이미 많은 매장에서 비주얼에 대한 부분에 신경을 많이 쓰는 시점에서 비주얼 적으로는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다 섞어 마실꺼라 생각하면 수많은 카페에서 밀도차이를 주어 비주얼적으로 이쁜 메뉴를 고민하고 만들어 내는 것은 다 의미없는 행동일수도 있겠죠?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쁜 사진을 남기는 것이 카페를 방문하는 하나의 이유가 되어버린 문화가 정착된 상황에서는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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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 +

따뜻한 아메리카노의 경우는 마시면서 크레마가 들어오기때문에 물과 에스프레소의 넣는 순서가 첫모금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고 들었지만 아이스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바로추츨하여 신선하다는 느낌을 주기위함이 아닐까요 맛에서는 사실 빨대로 먹어서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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