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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강좌들을 제공하는 쉐프스텝스(www.chefsteps.com)의 커피 강좌 중 홈바리스타들을 위한 재미있는 팁이 하나 올라 왔습니다. 

최근 쉐프스텝스의 커피 브루잉 강좌는 유료로 진행이 되는데, 제임스 호프만과 벤 카민스키 이 두 사람이 강의를 진행합니다. 일반적인 가정용 그라인더를 가지고 좀 더 나은 맛을 얻기 위한 미분 거르기 방법으로 두가지 방법을 소개하는데, 어찌보면 이렇게까지 마셔야 하나 싶기도 하고 어찌보면 재밌는 방법 같기도 하네요.

두가지 방법다 모두 과추출 요소의 미분과 과소추출 요소의 큰 입자를 제거하는 방식인데, 결과적으로 400미크론 정도의 커피 입자만 남기려는 의도입니다. 

첫번째 방법은 커피를 주방용 체에 걸러 큰 입자를 제거하고 남은 입자는 페이퍼 키친 타올 같은 다공성 직물 위에 커피 가루를 펴발라(?) 미분이 달라붙게 만드는 겁니다. 두번째 방법은 동일하게 굵은 입자를 체로 쳐 거른다음 보다 가는 체에 이 커피를 담고 흐르는 찬물에 한번 씻어 버리는 방법이군요.

유료 컨텐츠라 직접적인 사진은 올릴 수 없지만, "Level Up: Pre-Brew Techniques" 라고 언급된 이 두 팁이 실제로 유용할지, 혹은 컨텐츠 영상을 위해 머리를 짜내다 어쩔 수 없이 우겨넣은 방법인지는 실제 홈바리스타들의 검증을 통해 효용성이 가려지겠지요.      

https://www.chefsteps.com/classes/coffee/la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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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공락 +

직물로도 미분을 제거 할 수 있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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