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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된 바리스타들에게 있어, 커피 그라인더 호퍼 내부의 원두의 양을 항상 일정하게 유지해라, 혹은 적어도 1kg 이상은 꼭 채워 넣어 두라는 조언은 경험적으로 체득하게 되는 기본적인 상식이 아닌가 합니다.


호퍼의 원두 잔량이 줄어감에 따라 그라인딩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은 쉽게 체득되는 부분이기도 하기 때문인데요.얼마전 재미있는 커피 관련 테스트를 즐기는(?) 호주의 소크라틱 커피에서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러한 부분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소크라틱 커피는 모두 4가지의 호퍼 세팅을 실시했습니다.


- 덤벨을 추가적으로 호퍼에 올려 무게를 가중하는 방식으로 6.6kg  

- 1kg 원두를 가득 담아 풀 호퍼 상태를 유지

- 500g 원두로 호퍼 절반만 채움

- 20g 원두를 사용하여 싱글 도징


※ 분쇄 및 추출 세팅 : 1kg 커피 원두 / 20g 도징 / 41g 추출 / 34 초 추출



소크라틱 커피는 그라인더의 날의 세팅을 위 파라메터 처럼 최초 1kg 의 기준으로 세팅하고, 이후 나머지 3가지 호퍼 세팅을 통해 그라인딩 한 입자들을 MESH 를 이용한 분쇄 입도 분석을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Screenshot (4).png

| SOURCE : SOCRATIC COFFEE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p/BDvigyvSuCg


소크라틱 커피는 테스트 후 호퍼 세팅에 따라 각기 다른 모습을 보이는 그래프들을 게재했습니다. 실제로 이 데이터를 통해 구체적이면서도 세부적인 결론을 도출하는 것은 무리가 있겠지만, 실제 호퍼의 원두 양상이 그라인딩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대한 실제의 테스트라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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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지 +

QC에 있어 굉장히 중요한 요소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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