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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소 토닉의 유래 by European Coffee Trip


 


이전 블랙워터이슈의 게시물 가운데 여름메뉴, 에스프레소토닉을 만나보시죠  를 기억하시는 독자들이 있을 것이다. 이 메뉴의 스토리에 관한 기사가 블랙워터이슈 유럽 미디어 파트너인 유로피언 커피 트립에 게재되었다. 

에스프레소 토닉, 카페 토닉, 커피 토닉 등 다양한 이름으로 소개되고 있는 이 메뉴는 한국에서도 이미 유명한 스웨덴의 로스터 Koppi Roasters와 관련이 있다. Koppi의 코파운더인 안나 루넬(Anne Lunell)은 우리에게 이 음료의 시작에 대해 우리에게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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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ppi를 설립한 Charles Nystrand와 Anne Lunell




에스프레소 토닉의 탄생
이 메뉴의 시작은 Koppi를 설립한 Charles Nystrand와 Anne Lunell이 오슬로에서 일하던 12년전, 카페 스태프들을 위한 파티에서 한 바리스타가 에스프레소와 약간의 시럽 그리고 남은 토닉을 섞어 만든 음료를 마신 이후이다. 그 이후 2007년 Koppi를 설립하면서 카페 토닉이라는 이름으로 메뉴를 선보였다.

그 이후 10년간 이 메뉴를 서브했고, 이후 북유럽을 시작으로, 유럽, 미국 등 전세계에 걸쳐 메뉴가 유행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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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ppi의 에스프레소 토닉 레시피
1. 350ml 글라스에 립 부분까지 얼음을 채운다.
2. 에스프레소를 추출하는 동안 훌륭한 품질의 토닉을 붓는다. 그동안 토닉이 차가워질 것이다. 원한다면 위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가니쉬를 추가할 수도 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레몬 혹은 라임 슬라이스를 첨가한다.
3. Fruity한 뉘앙스를 가진 에스프레소를 준비하고, 얼음 위에 천천히 에스프레소를 붓고, 즉시 서브한다.


에스프레소 VS 콜드브루
이 메뉴가 전세계로 유행하게 되면서 어떤 카페에서는 콜드 브루를 베이스로 사용하기도 한다. 차이점은 에스프레소 혹은 콜드브루를 부을 때, 시각적으로 보이는 것처럼 텍스쳐에 있어서 차이를 보일 것이다. 에스프레소가 올라가는 토닉 메뉴는 실키한 폼의 얇은 층이 음료의 Top 부분을 덮는다. 따라서 첫 모금에 최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콜드브루의 경우에는 풍부하고 부드러운 뉘앙스의 음료를 만들 수 있지만, 에스프레소 베이스의 음료와 같은 실키한 크레마와 텍스쳐를 느낄 수 없을 것이다.


 
▼ 원문 기사 보기
What is the story of our popular summer drink? Who first came with Espresso&Tonic and what is the 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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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빠 +

이거 맛이 영 잘 팔릴거 같은 메뉴는 아닌듯 한데.. 좋아하시는 입맛도 계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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