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라운지

안녕하세요.

연성민 강사 입니다.

오늘은 강남에 있는 대형요리학원 에서 특강이 있는 날이 었습니다.

3년전에는 이 학원에서 제과제빵 과 커피를 처음 접했기에 저와는 인연이 있던 곳이 었죠.

그러다가 세월이 흘러 원장님의 부탁으로 특강을 하게 되었고 현재 수강 하셨거나 수강 하고 계시는 수강생 분들 대상으로

특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가지 말씀 드리자면 저는 이 학원에 관계자도 아니고 학원을 홍보 할려는 생각도 없습니다.

그래서 학원 이름 조차 올리지 않았습니다.

그냥 세미나의 주제를 여러분들과 나눠보기 위해서 적은 글이니까 오해 안 하셨으면 합니다.


세미나의 주제는 『자기 자신만의 가치성』 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시작 했습니다.



지금까지 세미나는 3번정도의 경험이 있기에 별로 안 떨릴 줄 알았는데 하하하
그렇지가 않더라구요.



쉬는시간 중간중간 마다 질문이 있으시면 아이컨텍을 최대한 하면서 성심성의껏 알려 드릴려고 
노력 했습니다만..지금 생각해 보면 좀 더 해드릴껄 라는 아쉬움이 남네요.



어디 카페를 가 보시면 좋겠다, 
어떻게 본인만의 가치성을 높여 가면 되는지에 대해서 저의 주관적인 의견 으로 알려 드렸습니다.



1. 카페창업- 현재 커피시장은 블루오션 이다.
2. 가치성- 자신만의 미래 가치성을 믿고 과감하게 투자하라.
3. 커피대회 및 트랜드- 트랜드에 민감 하고 자신만의 인프라를 구축하자.

이렇게를 가지고 세미나를 진행을 하였구요.



왜 카페창업이 블루오션 인지에 대해서는 간단하게 정리해 드리자면
우리나라는 O.E.C.D 국가중 41%의 높은 폐업률 1등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카페를 유지 하기 힘든 상황 입니다.
그런데 저는 왜 이러할 때에 카페창업이 블루오션 이라고 말을 했을까요?



1. 자기자신만의 컨셉(카페색깔)을 확실하게 잡자.
2. 메뉴개발, 상권분석, 인테리어, 권리금 계산법 등 공부를 많이 하자.
3. 커피음료 하나에만 너무 얽메이지 말아라

정리를 하면 이렇게 말씀 드린거 같아요.



다들 속~시원하게 말씀들을 해 드려서 그런지 즐거우신거 같더라구요.



두번째- 자신만의 가치성


1. 투자가 없이는 결과가 없고 결과가 없이는 미래가 없다.
2. 고민+생각을 하고 끝내는게 아니라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 되자.
3. 무작정의 투자만 하는게 아니라 목표를 항상 정해놓고 투자하자

가치성의 대한 내용은 이렇게 정리를 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세번째-대회 및 트랜드 

이 때는 본인만의 인프라를 만드는게 중요 하다고 말씀 드렸고 대회를 왜나가는지
왜 심사위원을 했는지 와 그때의 비하인드 스토리 및 현재 트랜드가 어떤지와 미래의 트랜드는 어떻할껀지
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본인들의 가치성은 무궁무진 하시니까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저 처럼 부족한 사람도 학원에서는 최초로 바리스타 특강을 맡아 하였고, 수강 했던 수강생 중 최초로
특강을 한 만큼 여러분들도 충분히 하실수 있다는 걸 강조해서 말씀 드렸습니다.


저는 사실 커피를 시작 한지 3 년 정도 되었습니다.
그 사이에 카페창업, 커피공부, 컨설팅 공부, 바리스타, 심사위원 등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제과제빵으로 시작 하여서 디저트,버터크림플라워 등을 배웠고 이수역 에서 브런치 카페를 하여서
매출도 7배 이상 올려 봤고 (워낙 안되긴 했습니다 하하) 이것저것 해보니까 제가 스스로 너무 부족 하다는 걸 느끼고
커피가 맞는거 같아서 
SCA (유럽스페셜티협회) 디플로마 과정
IBS (이태리바리스타협회) 과정
한국커피협회 과정 , 국제 조향사 플레이버 리스트 과정 (감독관) , 한국티소믈리에연구원 (Tea-마스터 과정)
한국내츄럴 푸드협회- 수제청 지도사 과정, Q-Grader 등을 수료 하면서 공부를 했었습니다.
또한 2019년 KNBC 센서리 심사위원, KCGIS 테크니컬 비쥬얼 심사위원 등 을 하였고
강릉커피협회-로스팅 대회, 마스터 오프 카페 (콜드브루) 대회, 센톤 브루잉 대회, 국가대표 이태리 에스프레소 대회 등
대회도 조금씩 다양하게 경험해 봤습니다.
현재에는 커피교육강사 (로스팅,센서리,조향사 등) 을 교육 하면서
커피진로상담을 해주는 상담사 로써 (160여회 진행) 카페 컨설팅 (4회 및 현재 2개 진행 중) 등 을 하고 있고
세미나 와 커핑을 열면서 많은 분들과 교류 할려고 노력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처럼 저의 이력을 간단하게 (?) 적어 놓은 것은 여러분들도 충분히 하 실수 있다는 겁니다.
커피는 오래 한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했는지가 정말로 중요한거 같다는 게 저의 부족한 소견 입니다.

앞으로 저는 계속 새로운 걸 배워 갈 예정 이고 앞으로도 많은 걸 나눌 예정 입니다.
자기자신에게 많은 걸 경험 시켜주고 투자를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그게 시간 이든 물질이든 말입니다.
그렇게 하시면서 미래를 계획해 나가시고 열심히 하신다면 !!!
분명히 주변에서 그걸 알아주는 사람이 나타날 것이고 뒤를 돌아보는 순간 여러분 주변에는 좋은 분들로
가득 할꺼라고 생각 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저 처럼 못난 사람도 하고 있으니까 여러분들은 더욱 더 잘 되실꺼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자기 자신에게 긍정적인 사고를 많이 주입해 주시고 겸손하며 
많은 분들과 교류 하여 좋은 인연을 만들어 가시는 여러분들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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