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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 Life

블랙워터이슈 에디터가 전하는 카페 스토리



카페 탐방

녹음에 둘러싸인 곳에서 만나는 독일의 보난자커피, mtl 효창

녹음에 둘러싸인 곳에서 만나는 독일의 보난자커피, mtl 효창서울에서 부동산을 말할 때, 강남, 강북처럼 하나의 구로 불리지 않고 묶어서 불리는 동네. 이름하여 마.용.성. 마포구와 용산구, 성동구를 아우르는 말이다. 갑자기 난데없이 부동산 얘기에 당황했겠지만, 마용성의 용산구 중에 한남동을 제일 좋아한...

202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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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이 다른 두 얼굴의 공간, 카페 에이투비

낮과 밤이 다른 두 얼굴의 공간, 카페 에이투비어느샌가부터 커피와 주류를 함께 제공하는 공간들이 주변에서 쉽게 눈에 띄기 시작했다. 특히 와인의 경우엔 재배 지역의 떼루아와 품종, 가공, 숙성 등을 철저히 관리 및 분류하기도 하는데, 이는 커피의 그것과도 크게 다르지 않고, 미식의 측면에선 맛과 향을 음...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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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의 모던한 베이커리 카페, 플링크

압구정의 모던한 베이커리 카페, 플링크 태생 자체가 빵에 살고 빵에 죽는 빵돌이인 필자는 빵을 좋아하는 내 욕심만큼이나 금방 차오르는 뱃살과 내장지방에 건강을 빼앗길 것만 같아 No빵 생활을 시작해 꽤 오래 지속해왔다. 역시나 무언가를 금지 한다는 건 부작용을 낳는 법. 꽤 오랜 No빵에 지쳐버린 필자는 ...

202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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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힙스터들의 따스한 쉼터, 카페 오브렛

을지로 힙스터들의 따스한 쉼터, 카페 오브렛요즘 인테리어 소품이나 조명을 사려면 일단 이케아와 오늘의 집부터 찾아가 보곤 하지만, 이케아, 오늘의 집이 우리나라에서 자리 잡기도 전, 조명 쇼핑의 메카이자 '설계도만 주면 탱크도 만든다.'는 공구 종가라 불렸던 동네가 있다. 종로와 청계천로, 퇴계로와 더...

202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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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정겨운 무드에 단골이 될 수밖에, 인천 디벨로핑룸

동네의 정겨운 무드에 단골이 될 수밖에, 인천 디벨로핑룸필자에게 인천은 언제나 가깝지만 먼 도시다. 매일매일의 퇴근길 동인천 급행열차에 몸을 싣고 다니면서도 인천으로 향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나는 부천에 살아."라고 하면, "아 인천?" "아니, 인천 옆에 부천이라고 있어"라며 부천에서 나고 자란 필자...

2021-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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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첩산중의 풍경을 품에 한가득 담은 햇살 맛집, 카페 써라운드

첩첩산중의 풍경을 품에 한가득 담은 햇살 맛집, 카페 써라운드한 국가의 육지를 남북으로 크게 가로지를 정도로 크고 거대해 중추라 불리고 정기를 끊임없이 뿜어내는 태백산맥이라는 산맥을 품은 대한민국은 필연적으로 등산의 민족, 산악인의 나라가 되었다. 오름직한 산이라면 형형색색의 등산복을 한껏 차려...

202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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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에서 온 카페, 근데 이제 녹색을 곁들인. 레이크 커피바 서교

해운대에서 온 카페, 근데 이제 녹색을 곁들인. 레이크 커피바 서교해운대역 뒤 해리단길이라 불리는 거리에서 그만의 아이덴티티를 뿜어내던 카페가 있다. 힙한 카페들이 많기로 서울 못지않은 부산에서 나름대로 굳건히 자리를 잘 지켜오던 레이크 커피바가 부산에서의 영업을 끝으로 서교동으로 터를 옮겼다. ...

202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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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체중을 실어서 추출하는 커피 한잔, 빈포데스크

온 체중을 실어서 추출하는 커피 한잔, 빈포데스크최근 커피 업계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자동화'에 모든 포커스를 맞추고, 경쟁하듯 신기술과 신제품들을 쏟아내고 있다. 반자동/자동 에스프레소 머신은 이미 너무 흔해졌고 원하는 세팅 값으로 브루잉까지 해주는 브루잉 머신부터 로봇 팔까지 종류도 다양하...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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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레트로와 그 속에 가득 찬 낭만, 영앤도터스

아메리칸 레트로와 그 속에 가득 찬 낭만, 영앤도터스지리상으로 공덕동 정중앙쯤일까. 공덕역으로부터 조금 걸으면 아기자기한 풍경이 펼쳐진다. 독특한 색감과 무드가 인상적이다. 얼마 전 필자가 소개한 오디너리핏 기억하는가. 그때 잠시 언급된 적 있는 곳이자 아메리칸 레트로 감성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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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와 디저트, 소소한 담소와 함께 즐기는 풍류, 풍류관[風流館]

커피와 디저트, 소소한 담소와 함께 즐기는 풍류, 풍류관[風流館]평소 유난히 좋아하는 안국과 북촌, 삼청동 바운더리를 벗어난 서촌은 왠지 발이 잘 닿지 않았다. 그러다 최근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가 서촌에서 약속을 잡아준 덕분에 오랜만에 서촌으로 향했다. 시기가 시기인 만큼 안 그래도 조용한 서촌은 을씨...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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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d by bird 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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