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re the tourist

Coffee & Life

블랙워터이슈 에디터가 전하는 카페 스토리



카페 탐방

북촌에서 만나는 숲속의 작은 공간, 올모스트홈카페

북촌에서 만나는 숲속의 작은 공간, 올모스트홈카페혼자서 여기저기 쏘다니길 좋아하는 필자이지만 한때는 혼자 어딘가를 가는 것을 무척이나 어려워했던 때가 있었다. 우여곡절 끝에 목적지에 도착하지만, 기껏 들고 온 카메라를 꺼내지도 못한 채 돌아왔던 적도 있을 정도로 혼자서 어딘가를 멀리 가는 건 필자...

2020-04-08

update

계속 읽기

카페 탐방

성수동에 새로 생긴 미니멀한 무채색의 공간, 칸토 카페

성수동에 새로 생긴 미니멀한 무채색의 공간, 칸토 카페우연히 지인의 SNS 피드에서 발견해 꼭 방문해야겠다고 다짐한 곳이 있다. 한창 흑력이 떨어져 가고 있던 찰나에 잘 됐다. 다들 어수선한 시기를 정면 돌파해 꽃을 보러 가지만 필자는 무척이나 애정하는 동네인 성수동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극한의 미니멀...

2020-03-31

계속 읽기

카페 탐방

동교동에 자리 잡은 스윙스·임보라의 카페, 랠리포인트

동교동에 자리 잡은 스윙스·임보라의 카페, 랠리포인트바람이 많이 불던 어느 날, 친구와 연남동 근처에서 식사 후 걷다 보니 동교동까지 오게 되어 마침 보이는 랠리포인트로 향했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 같다고 생각하며 들어왔는데 기억을 떠올려보니 이곳은 래퍼 스윙스, 임보라가 함께 오픈한 곳이다. ...

2020-03-23

계속 읽기

카페 탐방

커피로 주민들과 소통하는 병원, 망원동 소아과

커피로 주민들과 소통하는 병원, 망원동 소아과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주일을 보내며 어느새 찾아온 금요일, 모처럼 주어진 자유시간이다. 필자는 일찍 퇴근하거나 조금의 시간이 주어지면 병적으로 커피를 마시러 뛰쳐나가곤 한다. 그렇게 망원동을 가로질러 병원에 도착했는데, 그 병원이 바로 망원동 소아과...

2020-03-15

계속 읽기

카페 탐방

연남동 동네 끝자락을 환하게 비추는 공간, 커피 냅 로스터스

연남동 동네 끝자락을 환하게 비추는 공간, 커피 냅 로스터스2018년 봄, 갑자기 SNS에서는 독특한 인테리어의 카페라며 인플루언서들의 SNS에서 사진이 쏟아져나왔던 적이 있다. 아마 블랙워터이슈 회원 중에도 SNS를 많이 하는 분들은 아마 본 적 있거나 방문해봤을 것이다. 필자도 사실 이때부터 계속 방문하려...

2020-03-09

계속 읽기

카페 탐방

목련 나무 밑에서 맛좋은 커피와 함께하는 봄나들이, 왓코커피

목련 나무 밑에서 맛좋은 커피와 함께하는 봄나들이, 왓코커피 햇살이 뜨겁게 내리쬐던 어느 날 동료들과 점심을 먹은 후, 왠지 비타민 D가 부족했던 필자와 일행은 광합성을 위해 신수동으로 향했다. 서강대역에서 그리 멀지않은 이곳은 분명 카페지만 무언가 나들이하러 간다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리는 듯하다. ...

2020-03-01

계속 읽기

카페 탐방

크리에이티브함을 이끌어내는 공간에서 마시는 커피, 모티프 커피바

크리에이티브함을 이끌어내는 공간에서 마시는 커피, 모티프 커피바 흔히 망리단길이라고 불리는 망원동에는 굳이 약속이 없어도 이따금 발길이 닿는다. 한적한 망원동 밤길을 조용히 걷다보면 통유리로 된 심플한 공간을 마주하게되는데, 커피도 커피지만 방문객을 위해 공간에 꽤나 많은 신경을 쓴듯한 이곳은 ...

2020-02-24

계속 읽기

카페 탐방

넓은 창을 통해 즐기는 사계절의 풍경, 스멜츠

넓은 창을 통해 즐기는 사계절의 풍경, 스멜츠 많은 사람이 그렇듯, 필자의 가슴 속에도 항상 어딘가로 떠나고픈 욕망이 가득하다. 그래서 필자는 일단 떠나보기로 했다. 무조건 멀리 떠나보자 해서 부산이나 광주 정도를 생각했으나, 멀리는 못 가겠고 전라도 광주는 가봤으니 경기도 광주를 가기로 한다. 필자는...

2020-02-17

계속 읽기

카페 탐방

2월이 가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 이월로스터스

2월이 가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 이월로스터스 2014년부터 시작되어 남양주 마석동과 송파구를 거쳐 지난 12월 성수동에 새로 매장을 오픈한 이월로스터스에 방문했다. 이름처럼 '왜 2월에 오픈하지 않고 12월에 오픈했을까'라는 생각이 잠깐 들었지만 그런 생각은 하지 않기로 합니다. 여러분의 정신건강을 위...

2020-02-09

계속 읽기

카페 탐방

을씨년스러운 곳에서 마시는 커피 한 잔, 앤트러사이트 서교점

을씨년스러운 곳에서 마시는 커피 한 잔,앤트러사이트 서교점 마포구 서교동 부근에 자주 출몰하는 필자는 퇴근하고서 커피 한잔하고 귀가하는 게 거의 삶의 일부였던 적이 있었다. 요즘은 하는 일이 많고 시간이 잘 나질 않아 그게 쉽지 않지만 그래도 가능하다면 퇴근 후 괜찮은 곳에 들러 커피 한 잔 마시고 가...

2020-02-01

계속 읽기


2020 . 4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