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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루, 우리 매장을 드라이브 스루로 만들어 주는 스마트한 테이크아웃 솔루션

2022-07-08



스루, 우리 매장을 드라이브 스루로 만들어 주는 스마트한 테이크아웃 솔루션


최근 코로나19 상황이 점차 완화됨에 따라 그동안 잠재되었던 외출, 외식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특히 러시 타임이 존재하는 바쁜 매장의 경우 매장 오너와 고객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솔루션이 있다면 어떨까. 

음식 테이크아웃 솔루션 스타트업 '인비저블아이디어'에서 개발한 '스루'는 모바일을 이용, 매장에 구매자의 예상 도착시간 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줘 구매자가 도착하자마자 차 안에서 포장된 커피를 가져갈 수 있게 한다. 특히 스페셜티 커피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커피의 향미를 잃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시간에 맞춰 소비자에게 커피를 전달하는 것은 더 중요하다. 

또한, 한가한 스윙타임에 드라이브스루 영업 기능으로 우리 매장을 드라이브스루처럼 영업할 수도 있다. 드라이브스루 영업 기능은 업주가 스루를 통해서 매장 앞 갓길을 가상의 픽업 존으로 설정할 수 있고, 앱으로 주문을 마친 운전자 고객은 지정된 픽업 존으로 이동을 안내 받는다. 판매자는 예상 시간에 맞춰 상품을 준비하고 고객이 도착을 하면 차까지만 전달해준다. 고객 입장에서는 식거나 녹지 않은 음료를 차안에서 바로 받아 볼 수 있고, 업주 입장에서는 한가한 시간을 활용해 추가 매출을 노려 볼 수 있다. 스루 이용만으로 배달료와 같은 추가 비용 지출 없이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것이다.



드라이브 스루 주문으로 인해 바쁜 시간대의 업주가 직접 소비자에게 제품을 전달하는게 어렵기 때문에 매장 적용이 어렵다는 베타 서비스 기간동안의 의견을 수렴해 피크 타임에는 매장에서 픽업만 가능하도록 설정하는(워크스루 기능)을 최근 추가 하면서 매장이 상황에 따라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예를 들어, 매장에서 11시 30분부터 1시까지 점심 피크 타임에는 ‘워크스루만 가능‘으로 설정하면 해당 시간에는 고객에게 매장에서 픽업만 가능하다는 정보를 전달하게 된다. 



스루는 주문 건당 중개 수수료를 받는 플랫폼 형식이 아닌 30만 원 이상 매출이 발생 시에만 월 사용료를 받는 솔루션이다. 월 30만 원 이상은 14,800원, 월 100만 원 이상일 때 29,800원으로 매출이 수 백만원 이상 발생해도 동일한 비용을 지불한다. 최근 스루를 도입하여 하루 20건이상 스루 주문이 발생하는 커피숍들의 경우 매출의 1%가 채 안 되는 셈이다.

스루의 솔루션은 앞으로 매장에서 사용하는 POS와 연동되고, 내외부 변수들을 분석해 미래의 매출을 예측하고, 인력 편성 등을 돕는 등 계속해서 새로운 기술이 탑재되어 솔루션의 가치를 강화할 예정이다. 현재 스루의 비전을 인정 받아 기술 기반 스타트업 국가지원 사업인 ‘팁스’에 선정되는 등 충분한 자금을 확보하고 성장 기반을 마련했으며 최근 1년여간의 베타 서비스를 마치고 오는 7월 정식 서비스를 오픈했다. 이번 정식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7월 1일부터 09월 30일까지 카페 업종 및 객단가 1만 원 이하 매장을 대상으로 50% 할인 쿠폰을 무료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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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스루 무료 솔루션 - 스루의 홈페이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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