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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커피 토픽
작성자: 운영자 등록일:2017-07-10 08:10:45
댓글 0 조회 수 1092 추천 수 1 비추천 수 0
참조 링크 https://www.facebook.com/sasa.ses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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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샤 세스틱의 페이스북 공식 계정 https://www.facebook.com/sasa.sestic/?pnref=story 에 존 고든이 런칭하여 판매중인 고릴라 버 테스트와 소감에 대한 내용이 게재되었습니다. 


테스트에 사용된 버는 미토스 원 용으로 개발된 존 고든의 고릴라 버 세트이며, 사용한 커피는 영국 하스빈 커피군요. 


다이얼인을 거쳐 각각 10잔의 추출을 하고 난 뒤 결과를 기재해 두었는데, 샷 세팅 값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각각의 세팅에서 가장 맛있는 컵을 다이얼인한 다음 추출 수율과 분쇄 입도 분석을 시도한 것 같네요.


수율적으로는 0.1%정도 고릴라 버가 높게 나타났지만 크게 의미있는 부분은 아닌것 같습니다. 입도 분포 내용은 자세히 기재된 데이터가 아니라 그저 참고만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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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https://www.facebook.com/sasa.sestic


수율적 측면에서는 비슷한 양상을 나타내지만 맛에서는 꽤나 큰 차이가 났던 것 같습니다. wbc 프로토콜에 맞게끔 테스트한 맛의 결과에서 고릴라 버가 무려 25% 높은 결과를 나타내었습니다. 


맛의 관점에서 가장 큰 두 날의 차이점은 단맛과, 산미의 품질, 애프터 테이스트라고 언급됩니다. 오리지널 버는 단맛이 상대적으로 적고 sour한 신맛에 애프터는 드라이하고 자몽의 쓴 맛이 지배적이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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