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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 라운지
작성자: 라떼왕첨지 등록일:2018-03-04 13:48:52
댓글 4 조회 수 303 추천 수 0 비추천 수 0


안녕하세요 커피좋아하는 학생입니다


​​​기회가 생겨 전자동 머신을 사용하는 매장에서  파트타임을 할 기회가 생겨 근무중입니다. 뷔페나 가정용으로 캡슐사용하여 쓰는 머신이 아닌 생김새부터 일반 머신과 비슷하고 심지어 아이스 크림도 만드는 기업용 머신입니다. 원두를 따로 넣어서 갈아 추출되는 방식이 아닌 전문캡슐 사용하여 추출하는 방식입니다 (유명한 대기업 네s)


근무하면서 불편하고 궁금한점은, 맛 적인 부분에서 전문가가 아닌 일반고객들이나 제가 맛볼때도  흔히 칭하는 ‘일반적인 커피 맛’ 이 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고객들 층이 주로 40-50대 분들이 많으셔서 그런지 ‘블랙커피’ , 즉 쓴맛이 대부분인 커피들을 원하시고, 맛에 대해서 컴플레인을 자주하시는데 그 내용이 많이 연하다는 것입니다. 커피의 양을 더 늘려도 오히려 탄? 쓴맛만 더해질뿐, 제 기준에서는 커피 자체에 ‘물맛’ 이 난다 였습니다.

물론 저도 자격증 공부도 하고 커피에 관심이 많아 많은 요인들을 생각해보았지만 아직 공부하는 단계인지라 해답을 찾지 못했습니다. 어떤 요인들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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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워터보이 +

라떼왕첨지 님 50 포인트 획득 하셨습니다.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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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er +

전자동 머신에 관심이 많았는데 부디 많은 분들이 이 글에 의견을 달아주시길 바랍니다 ㅠㅠ 전 아무것도 모르지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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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 +

레벨링이 생략된 탬핑에선 채널링이 발생하기 쉽겠지요

과소추출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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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헐랭 +

@라떼왕첨지   위 Grow 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추출시간이 상대적으로 빨라 과소추출(빠른시간 안에 추출되어 커피의 맛이 제대로 다 나오지 않는 현상) 으로 보여집니다. 저도 전문가는 아니고 그냥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댓글을 다는 것이니 참고만 부탁드릴게요 ㅠ  보통 카페에서는 탬핑이라고 원두가루를 균일한 압력으로 눌러줌으로써 물이 지나가는 길을 균일하고 상대적으로 좁게 하여 천천히 물을 흘러내려가게끔 하여 맛과 향을 뽑아 내는데, 이 탬핑이 생략이 되거나 또는 기계 압력이 약할 경우 과소추출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 그렇게 되면 커피 맛이 밍밍할 수 있죠 ㅎㅎ 반대로 탬핑을 너무 세게 하거나 압력이 너무 세면 물이 또 너무 안 흘러 내려갈 경우엔 오히려 과다추출이 일어나 쓴맛이 나긴해도 그 쓴맛이 불쾌한 쓴맛으로 나타나니 유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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