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1일동안 안보기
한국어
Ϲ

회원간 물품거래

롤링배너1번 롤링배너2번
BW 라운지
작성자: 부기 등록일:2018-04-22 08:47:48
댓글 5 조회 수 597 추천 수 0 비추천 수 0


저는 커피의 구수하고 중후한 쓴맛을 좋아하는데요, 점차 신맛이 드러나는 커피가 더 많아지는 것 같아요. 

커피가 가진 다양한 특색을 알아보고 살려줄 수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유행인건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사실 전 신맛에 익숙해지지가 않아서 배전의 차이로 빚어지는 결과라면, 사온 원두를 집에서 후라이팬에 더 굽는 상상도 해보았습니다 ㅎㅎ 조금 거친 구분이지만, 쓴맛과 신맛에 대한 선호나 즐기시는 방식이 있으신가요?



 

댓글 '5' ※ 태그 기능 : "@닉네임"(회원만 해당)

profile

밍기 +

저는 에티오피아 리무 약 배전 로스팅한 커피를 먹어본 적 있는데 탄산을 먹는듯한 톡 쏘는 신맛이 매력적이더라고요 그 이후로 신맛이 좋은 커피를 여럿 맛보고 있습니다.

소중한 첫 댓글에! 10 포인트 +
profile

부기 +

탄산을 먹는 톡쏘는 신맛이라... 궁금하네요! 여러 맛을 만나봐야겟어요 감사합니다 ㅎㅎ
profile

신맛이 +

취향에 안맞는 원두라면.. 우유를 좀 타서 드셔보세요
profile

부기 +

아, 그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profile

김영훈 + | 추천: 1   비추천: 0

커피도 기호식품이니 사람들마다 즐기는 방법이 다를꺼라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에는 신맛이 유행이아니라 어쩌면 우리가 커피의 다양한 맛을 찾아가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