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뉴스

기센코리아, ALPS 브루잉 테크놀로지 탑재한 Concordia Ascent 커피머신 런칭

201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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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센코리아, ALPS 브루잉 테크놀로지 탑재한 Concordia Ascent 커피머신 런칭





지난 2014년 SCAA Exhibition에서 데뷔한 Concordia 브루잉 머신이 올해 카페&베이커리 페어 2015의 기센코리아 부스에서 첫 선을 보였다. Concordia의 CEO인 David Isett가 SCAA 2014 현장에서 언급한 것처럼" Ascent 브루잉 머신은 5년간 수백만 달러의 연구 개발을 거쳐 만들어진 제품으로 브루잉 머신"인만큼 '일관된 추출'을 지향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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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cent는 ALPS(Accelerated Low Pressure System) 테크놀로지라 불리는 기술을 탑재한 모델이다. ALPS의 이니셜의 의미 그대로 낮은 압력으로 추출을 빠르게 진행한다. 원리는 위의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커피와 온수가 함께 섞여 챔버 안에서 섞이고 더 빠른 추출을 위해 하단부에서 낮은 압력으로 빨아들이는 방식이다.



―Ascent Features

35초 이내에 450ml 정도의 커피 추출이 가능

유지 관리를 위한 데일리 클리닝 시스템 과정이 4분이내에 가능

시간당 70컵(12온스 기준) 서빙 가능

4단계의 컵 사이즈 선택 가능

아이스 커피의 얼음 세팅 가능


―Ascent Control

커피 분쇄량, 분쇄도 조절 가능

온수량 및 온도 조절 가능

브루잉 타임 조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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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실제로 많은 카페 오너들이 오늘의 커피를 위해 큰 배치의 브루잉 머신들을 사용하고 있지만 이러한 머신들의 단점이라면 미리 추출을 해놓고 손님들을 기다린다는데 있었다. 하지만 Ascent 브루잉 머신의 경우 에스프레소 머신과 비슷한 35초 정도의 추출 시간으로 오늘의 커피를 Single-serve로 가능하게 한다. 이러한 특징으로 인해 낭비되는 커피 역시 줄어드는 것도 장점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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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현장에서 개최된 2016 World Coffee Championship of Korea의 브루잉 커피 부문인 Korea Brewers Cup Championship에서 결선에 진출했던 브로어스 101소속의 홍지용 바리스타의 시연 중 특징 하나는 개별 서빙이였다. 시연 시간 안에 3명의 센서리 심사위원들에게 한컵씩 개별 서빙하는 모습에서 스페셜티 커피의 의미를 찾은 홍지용 바리스타의 모습에서 Ascent의 장점을 엿볼 수 있었다. 외식 산업 전반에 걸친 영역에 어울리는 Concordia Ascent 자동 브루잉 머신이 국내 시장에 얼마나 큰 호응을 얻게 될지 기대해 본다.



구입문의 : 기센코리아 본사 1566-9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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