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 테크닉

https://www.instagram.com/p/BxJEmXJH_n6/

 

 이 분도 요즘 과열차게 팁을 올려주시는데 이번은 WDT라고 불리는 테크닉과 더불어 퍽을 준비하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특히 탬핑 이전에 커피 파우더에 어떠한 힘도 가하지 않는게 특징입니다. 

WDT - 스윌링 - 태핑 - 탬핑으로 처리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WDT도 좋지만 태핑 방식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이긴 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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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ostar

May 16, 201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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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D



소중한 첫 댓글에! 10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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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쓰앵

May 16, 2019 22:58

B.STARTER

태핑을 안하시는 분들이 요즘엔 많던데.. 태핑을 하시나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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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하까

May 17, 2019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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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핑이란 템퍼로 포터필터를 치는 행위로 알고 있는데요, 바닥으로 치는 것도 태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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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작성자

May 17, 2019 09:15

Tapping = 두드린다. 라는 뜻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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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하까

May 17, 2019 09:35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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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OH

May 25, 201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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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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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out!

Jul 06, 201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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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핑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이유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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