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라운지(익명)

안녕하세요. 수염을 기른지 벌써 2년이 넘어가는 사람입니다. 


커피업계에서 일하는데 수염을 기르는 것은 단순히 고용주입장에서 호불호의 차이일까요?


위생적인 면에서 생각한다면 불호가 더 많을 것 같기도 한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러분들은?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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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147호

2021-03-02 17:36  #1479142

음... 외국인 바리스타들중에는 수염 기른 사람 많은거 같던데 ㅎㅎㅎ 수염 있는사람들 보면 멋잇던데요.ㅠㅠ 저는..물론.. 고용주 입장에서는...ㅋㅋ 호불호 갈릴거 같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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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023호 작성자

2021-03-03 10:46  #1479785

@익명0147호님
다시 면도를 해야 하나 고민이 되네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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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217호

2021-03-02 17:50  #1479150

전 안나서 걱정. 멋잇 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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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023호 작성자

2021-03-03 10:45  #1479781

@익명0217호님
호불호의 영역이다 보니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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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195호

2021-03-02 20:34  #1479306

저야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분명 과반수 이상의 고용주들이 싫어할거라고 생각합니다. 글쓰신 본인도 불이익 받을 상황들을 인지하고 기르시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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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023호 작성자

2021-03-03 10:44  #1479763

@익명0195호님

사실 그런 상활들 때문에 면도를 해야 하나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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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101호

2021-03-02 23:20  #1479413

간단한 사유인것 같습니다 

뭐 사람마다 호불호야 있겠지만 

바버샵을 다니거나 개인이 관리를 철저히 한다면 위생상문제 될건 없다 생각합니다 

지저분하게 관리도 안된 수염이면 당연히 문제되구요 

면접시에 그 부분에 대한건 서로 얘기가 끝나야 하구요 

개인 개성으로 보느냐 아니면 매장의 한부분으로 보느냐일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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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023호 작성자

2021-03-03 10:45  #1479768

@익명0101호님
물론 2~3일 간격으로 매번 정리를 해주고 있어서 지저분한 느낌은 없지만, 워낙 호불호의 영역이다 보니 조금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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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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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060호

2021-03-03 09:32  #1479680

한국인은 수염 잘 안 나는데 기를 수 있을 정도로 잘 난다면 축복받은 유전자죠. 멋지게 기르시고 관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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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023호 작성자

2021-03-03 10:45  #1479776

@익명0060호님
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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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242호

2021-03-03 10:35  #1479748

멋있으면 오케이. 근데 기르는 과정을 지켜봐줄수있는 고용주가 몇이나 있을지는  ㅎㅎ 너무 지저분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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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109호

2021-03-03 10:38  #1479753

멋있게 기르시는거 같은데 부럽네요 안나는 사람입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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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041호

2021-03-03 12:02  #1479924

수염만 멋있게 길러도 장인의 포스가 느껴지죠...ㅎㅎㅎ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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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170호

2021-03-03 22:18  #1480522

요즘은 되려 개성 있는 바리스타들 선호하지않나요? 면접때 일부러 평상복 입고 오라고 하거나, 공고에 아예 타투 있는 분 선호 하는 경우도 있어서...다만 대기업 프랜차이즈 계열은 깔끔한 인상을 선호할듯 합니다 면접 보고 난 후, 면접 과정에서 물어보고, 깎는 것을 원한다면 그때 깎아도 되지않을까요  깔끔한 인상을 주는데에 수염 있고 없고의 문제는 아닌듯하고, 옷을 어떻게 입냐에 따라 수염이 멋이 될지, 지저분해보일지 차이를 주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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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146호

2021-03-04 11:46  #1480887

근데 여성분들이 남의 외모 지적하며 그걸로 컨플레임 걸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 사장님도 어쩔수 없죠  카페 분위기가 힙해서 수염과 잘 어울리면 몰라도 그게 아니라면 

아닐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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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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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0140호

2021-03-05 14:30  #1481905

저는 성별을 떠나서 잘 관리된 수염보다 반지나 손톱에 눈이 더 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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