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컬럼 정보

【Trouble Shooting】 머신을 끄고 퇴근할까요? 켜고 갈까요? by Signpost Coffee

Feb 20, 2019


머신을 끄고 퇴근할까요? 켜고 갈까요?

Roastery & Tech 싸인포스트 커피(Signpost Coffee) 테크팀




살다보면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하는 상황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결정으로 발생하는 결과에 대한 정답이 없거나 불확실한 경우, 사람들은 더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게다가 이런 상황에서 각 선택에 대한 사람들의 의견이 극명히 두가지로 갈리기 까지 한다면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요?




 
1.선택_저작권없는이미지.jpg

인생은 Birth와 Death사이의 Choice다




카페를 운영하고 계시거나 커피 업계에서 몸담고 있는 분이라면 이와 비슷한 오래된 논란거리가 한가지 있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마감 후 머신을 끄고 갈 것인가? 아니면 하루 24시간 일주일 내내 켜 놓을 것인가?’ 가 바로 그것 입니다. 

양쪽 의견의 대립이 팽배한 문제이기 때문에 이곳에서 정답을 찾기 보다는 왜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지, 각 선택에 대한 장단점 분석 그리고 저희가 이 문제에 대해서 그동안 경험 했던 것들을 나누어 보려고 합니다.

 

왜 이런 문제가 발생할까?

가장 큰 이유는 카페를 조금이라도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그 비용(돈+시간)은 줄이고 일의 속도와 퀄리티는 높이기 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2.efficiencyss_marketinglnad.png
출처-Marketing Land



여기서 가장 쉽게 확인할 수 비용 중 하나는 커피 머신이 전기에너지를 열에너지로 바꿀 때 사용되는 전기, 즉 전기세입니다.

업계에 계신 분이라면 아마도 이런 이야기를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마감 후 90℃ 이상으로 가열되어 있는 보일러 내부의 물을 밤새 온도 유지시키는데 발생하는 비용보다 오픈할 때 다시 머신의 전원을 켜면서 물을 끓이는데 발생하는 전기세가 더 크니, 끄지 말고 켜고 다니세요.”


어느 부분은 맞다고 볼 수 있지만 결론적으로는 잘못된 정보입니다.

에스프레소 추출이 가능한 온도의 물을 유지시키는 것은 상온의 물을 다시 추출에 적합한 온도까지 가열하는 것에 비해 적은 열에너지가 사용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커피 머신을 사용하지 않는 시간 동안 온도 유지를 위해 주기적 그리고 지속적으로 전기에너지를 쓰는 것보다 머신을 끈 뒤 오픈할 때 다시 켜는 것이 절대적인 전기 소모량이 적습니다. 물론 켜는 순간부터 추출을 위한 온도에 닿을 때 까지는 가장 많은 전기가 소모됩니다. 

그러므로 단순히 전기세만을 기준으로 선택을 한다면 당연히 머신은 마감 후 전원을 끄고 오픈할 때 다시 켜서 사용하는 것이 낫습니다. 그리고 전기소비량의 경우 보일러의 보온 단열재 사용 여부에 더 큰 영향을 받습니다.

하지만 논란이 있는 문제들이 대개 그렇듯이 전기세만으로 성급하게 결론을 내리긴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커피 머신을 끄고 켬으로써 발생하는 다양한 결과-부품의 내구성, 고장 발생률, 신속한 고객 응대 등-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우리는 다양한 정보와 경험을 바탕으로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선택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같은 사물을 바라보거나 이해할 때에도 평소에 갖고있는 가치와 관점에 따라 서로의 해석이 달라지곤 합니다.

그러므로 먼저 각 선택에 따라 발생하는 결과와 그 이유들을 살펴보고 두가지 중에 더 가치를 두는 쪽으로 결정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24시간 켜 놓는 경우

1. 오픈 시간에 손님이 몰려도 문제가 없다
- 추출을 위한 예열이 필요하지 않으므로 바로 고객 응대가 가능합니다.
오픈 후 전원을 켜는 경우 영업 시간에 맞춰 미리 출근을 하여 머신 전원을 켜야 하는데 이런 준비하는데 필요한 시간에 대한 가치를 생각해야 합니다.

꺼두는 동안 아껴지는 전기세 Vs. 미리 출근하는데 드는 시간의 기회 비용

2. 스케일 발생이 줄어든다.
- 이런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오랫동안 사용한 냄비나 전기 주전자의 바닥을 보면 하얀 흔적들이 쌓여 있습니다. 물이 끓었다가 식는 것이 반복되는 경우 물속에 있는 무기물들이 물 밖으로 나와 쌓이게 되는데 그것이 스케일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끓고있는 상태로 머신을 켜두는 것이 스케일 발생을 줄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위의 이야기는 잘못된 정보입니다.

커피머신에서 우리가 흔히 스케일이라고 말하는 탄산칼슘(CaCO3)의 경우 칼슘(Ca+2), 마그네슘(Mg+2)등의 양이온과 수산화이온(OH-), 탄산이온(CO3-), 탄산수소이온(HCO3-) 등의 음이온이 결합하거나 물속에 용존해있던 탄산수소칼슘(Ca(HCO3)2)이 열과 화학반응하여 탄산칼슘(CaCO3) 적출되어 커피머신 내부에 축적되거나 고착됩니다.


 
3.탄산칼슘용해도_Sciencedirect.jpg
온도에 따른 탄산칼슘 용해도
출처 – Science Direct



탄산칼슘은 물의 온도가 높아지면 용해도가 감소합니다. 보일러 내부의 물온도가 높아질수록 스케일은 더 쉽게 발생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또 스팀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게 되면(스팀은 기화된 순수한 물-H2O-이기 때문에) 자연적으로스팀 보일러 내부 탄산 경도가 올라가므로 온수 버튼으로 미네랄 농도가 높아진 물을 배출하고 새로운 정수를 공급함으로 일정 부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스케일의 경우 사실 커피 머신의 전원 on/off로 인해 발생하는 물의 온도 차이가 원인이라고 보기 어려우며, 유입수의 경도와 pH, 사용 습관 및 관리 방법이 더 큰 영향을 끼칩니다. 

(커피와 물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의 블랙워터 이슈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1. 커피 맛에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물의 조성 : 경도 성분 MAJOR WATER COMPOSITION FOR BETTER COFFEE...
ⓒ BlackWaterIssue / 2016-07-22

 

3. 전자 부품들의 수명이 줄어든다.
머신 내부의 전자 부품은 소모품이기에 켜져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상대적으로 수명이 짧아질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또 머신 상부의 컵 워머를 통해 내부로 떨어지는 물을 막기위해 공기가 잘 통하지 않는 재질로 막아두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경우 머신 내부에 열이 쌓이게 되어 전자 기판이나 LCD패널등의 고장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 부분의 경우 반대 의견도 있는데요, 민감한 전자 부품의 경우 머신의 전원이 켜지거나 꺼질 때 마다 전기적인 충격을 받거나 변화하는 온도에 노출되는 것이 고장의 가능성을 더 높인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4. 가스켓이나 오링, 전기 배선 등이 경화된다.
커피 머신 내부의 가스켓이나 오링, 전기 배선에 주로 사용되는 고무의 경우 낮은 경도로 만들어지게 되면 높은 압력에서 밀리거나 빠지는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비교적 단단한 고무 재질로 대부분 만들어집니다. 고무는 상온부터 일정 온도까지는 가열이나 물리적인 압력이 가해지더라도 온도가 다시 내려가면 기존의 모양과 성질(경도)가 회복됩니다. 그러나 일정 온도 이후부터는 딱딱하게 굳어버리며 이후에는 처음 상태로 돌아갈 수 없게 됩니다.

고무의 경도는 보통 온도가 올라감에 따라 점점 낮아지지만(가스켓에 열이 가해지면 처음에는 더 부드러워짐) 지속적인 열이나 일정 온도 이상에 노출될 경우 딱딱하게 굳거나 열화로 인한 손상이 진행됩니다. (가스켓 교체 시 사용하던 가스켓이 경화되어 갈라지고 쉽게 부스러지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4.가스켓교체사진_자체제작.jpg

 

결국 문제는 전원을 켜고 끔에 따라 머신의 내구성이나 수명에 영향을 주어서 부품 교체 비용과 고장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시간에 대한 기회비용을 따져봐야 한다는 건데요.

이런 문제는 사실 머신 종류나 사용환경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무엇이 옳다고 단정짓기 힘듭니다. 커피 머신 내부에 고온이나 고압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는 부품의 경우 머신 설계 시부터 충분히 견딜 수 있는 재질을(ex. 테프론, 바이톤, EPDM 등)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마감 후 끄고 오픈할 때 다시 켜는 경우


1. 비정상적인 머신 상태를 예방할 수 있다.
만약 머신을 켜놓고 퇴근했는데 밤사이 머신에 치명적인 문제가 생긴다면 어떨까요?
아침에 출근했는데 매장이 물바다가 되어서 다른 전자제품에도 피해를 입힐 수 있습니다. 또 안전 밸브나 진공 방지 밸브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때 현장에 사람이 있다면 아마도 신속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고, 머신의 전원이 꺼진 상태였으면 이런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도 적었을 것입니다.

2. 전기 배선이나 플라스틱 커넥터들의 열화를 지연시킴
커피 머신에는 여러 전자 장치가 사용되고, 이들이 서로 신호를 주고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전선이나 커넥터들도 사용됩니다. 이런 전선이나 커넥터에 사용되는 고무나 플라스틱은 오랜 시간 열에 노출될 경우 열화로 인해 내구성이 떨어지게 됩니다. 커피 머신을 꺼둔 시간만큼 열에 노출되는 시간이 줄어 열화 되는 시간을 지연시킬 수 있습니다.
 

 
5.열화된배선커넥터_자체제작.jpg
좌: 열화된 전선과 커넥터 우: 정상적인 커넥터



3. 동관의 수축과 팽창 
커피 머신 내부에는 구리(적동)나 신주(황동)로 만들어진 배관이나 부품들이 있습니다. 머신을 끄고 켜게 되면 온도차이로 인한 수축과 팽창이 일어나 배관에 스트레스를 주게 되어 균열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여기에도 반대되는 의견이 있는데요, 모든 동관들은 육각 볼트나 너트 등으로 체결이 되는데 이 부분에서 팽창이나 수축으로 인해 발생하는 힘을 대부분 상쇄시킨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4. 전기세의 감소
위에서 충분히 이야기 했듯이 머신을 끄고 켜게 되면 사용되는 전기량이 줄어들게 됩니다.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전기세를 조금이라도 줄이고 싶다면 머신을 끄고 켜는 것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경험과 선택

사실 저희는 보통 머신을 항상 켜놓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면 전원을 항상 켠 상태로 사용하는 분들의 머신을 살펴봤을 때 보일러나 배관의 균열 및 다른 부품들에 문제가 발생 하는 빈도가 상대적으로 적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가정용 머신의 경우에는 사용시에만 전원을 켜는 것을 추천합니다.
부품의 가격이나 스케일이 발생했을 때의 처리 비용이 비교적 저렴한 편이며, 수리하는 동안 매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또 하루 종일 켜 놓는다고 해도 일반적으로 상업용 머신에 비해서 추출되는 횟수가 적기 때문에 비효율적입니다. 

이렇게 머신을 켜고 끄는 문제에 대한 각각의 장단점 그리고 저희가 추천하는 방법까지 알아봤는데요, 여전히 어느 것 하나를 선택하지 못하신 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위에 장단점에 나열되지 않은 또 다른 문제점이 있을 수도 있구요. 하지만 어떤 선택을 하더라도 커피 머신을 사용하는 분들이 쉽게 간과하는 두가지는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 머신을 끄거나 켤 때 스팀 밸브를 활짝 열어주세요.
대부분의 커피 머신에는 보일러 내부가 진공 상태가 되어 손상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진공 방지 밸브(Vacuum Breaker)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만약 머신 내부의 압력을 빼지 않은 상태에서 전원을 끄게 되면 진공 상태가 발생하게 되어 보일러가 순식간에 수축되면서 파손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진공 상태는 종종 발생하지만 보일러의 내구성이 높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6.진공방지밸브_Reddit.gif
진공상태로인해 보일러가 수축되면서 파괴됨
 
반대로 전원을 켤 때에는 히팅 엘레먼트가 작동하면서 물이 끓게 되는데 이때 스팀 압력이 만들어지기 전에 보일러 내부에 차있던 공기가 빠져나가지 못하고 팽창해버리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완벽한 준비상태가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머신은 정상적으로 준비가 완료되었다고 착각하여 인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커피 머신을 끌 때에는 전원을 끈 뒤 스팀 밸브를 열어주어 내부의 압력을 빼주고 다시 전원을 켤 경우에도 스팀 밸브를 활짝 열어준 뒤 예열이 되어 스팀 압력이 차기 시작해서 스팀 완드를 통해 물과 증기가 어느정도 나온 뒤 밸브를 닫아 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 역할을 원래 진공방지밸브가 하지만 진공 방지 밸브의 오링의 경화나 노후로 인한 자체의 문제가 종종 발생하기 때문에 이 작업을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2.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온수를 적절히 빼주세요.
커피 머신 보일러 내부의 물은 스팀 사용과 자연적인 증발로 인해 스케일이 쉽게 발생할 수 있는 상태로 유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온수 버튼을 통해 물을 흘려주어서 내부의 물을 주기적으로 교체해 주는 것이 유지관리에 좋습니다. 


여기까지 머신을 켜고 끄는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알아봤습니다. 선택에 따른 장단점을 잘 비교해보고 사용 환경에 맞춰 소중하게 커피 머신을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기술적인 이슈로 돌아오겠습니다.


 
▼ 관련 기사 보기


 
제보 : bwmgr@bwissue.com
 
profile

ABOUT ME

대한민국 최초 & 최대 온라인 커피 미디어 시장을 연 블랙워터이슈는 2012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스페셜티 커피 시장을 기반으로 국내, 외 업계 전반에 대한 뉴스와 칼럼, 교육 정보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블랙워터이슈 에디터
B.EXPERT

댓글 9

profile

그러게나말이다

Feb 20, 2019 10:32

보유자격 없음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엇 덧글 20자;;;

소중한 첫 댓글에! 10 포인트 +
profile

송빠

Feb 20, 2019 12:11

B.STARTER
홀~ 카페 운영하는 사람들에게는 꿀팁인데요,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profile

신소

Feb 20, 2019 14:54

보유자격 없음
정보 감사합니다.ㅎㅎ 한번 더 생각해보게 되네요
profile

그녀의고양이

Feb 20, 2019 15:45

B.STARTER
이런 것이 진정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
profile

오삼

Feb 22, 2019 10:03

B.STARTER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궁금한점을 풀어주시네요 !!
profile

리리ri

Jun 03, 2019 12:35

보유자격 없음

유용하네요

profile

된장

Sep 13, 2019 13:58

보유자격 없음

항상 켜고 영업하는데 고민되는 결정이긴합니다...

profile

김왕자

Sep 17, 2019 15:09

보유자격 없음

좋은정보 좋아요

profile

doless

Sep 20, 2019 16:37

보유자격 없음

유용한 정보입니다 ! 배우고갑니다.

【문제 해결】 생두, 로스팅, 추출 과정에서의 문제를 바로... 10

생두, 로스팅, 추출 과정에서의 문제를 바로 잡는 방법 더 나은 커피를 만드는 데 있어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종종 얼마나 많은 요소들이 컵의 품질에 관여되는지 조사 분석하는 것이다. 매번 커피를 맛보는 동안 나...

By BW컨텐츠팀

조회수 : 1487 추천수 : 2

【Trouble Shooting】 머신을 끄고 퇴근할까요? 켜고 갈까... 9

머신을 끄고 퇴근할까요? 켜고 갈까요? Roastery & Tech 싸인포스트 커피(Signpost Coffee) 테크팀 살다보면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하는 상황이 생길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결정으로 발생하는 결과에 대한 정답...

By BW최고관리자

조회수 : 5236 추천수 : 3

【에스프레소】 에스프레소 : 전문가를 위한 테크닉의 저자... 14

에스프레소 : 전문가를 위한 테크닉의 저자 데이비드 쇼머의 에스프레소 그라인더에 대한 견해국내에서도 이미 많은 바리스타들이 추천한 바 있는 《에스프레소 : 전문가를 위한 테크닉》의 저자인 데이비드 쇼머가 ...

By BW컨텐츠팀

조회수 : 1264 추천수 : 2

【유지관리】 에스프레소 머신 클리닝: 커피 머신을 깨끗... 26

에스프레소 머신 클리닝: 커피 머신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방법의문의 여지 없이 주기적으로 깨끗하게 청소된 머신은 더 나은 커피를 추출할 수 있다. 머신의 내부 부품들에 축적된 모든 찌거기를 제거하면 커피의 맛...

By BW컨텐츠팀

조회수 : 1701 추천수 : 1

【Brewing】 최고의 추출을 위한 추출 도구의 형태 7

최고의 추출을 위한 추출 도구의 형태최근 브루잉 관련 서적을 출간한 바 있는 전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 피트 리카타가 자신의 블로그에서 미처 자신이 책에 포함시키지 못한 브루잉 추출의 근간이 되는 중요한 요소 ...

By BW컨텐츠팀

조회수 : 896 추천수 : 3

탬핑 압력이 에스프레소 추출에 미치는 영향 by 소크라틱 ... 17

해당 저작물은 http://socraticcoffee.com 와의 협의를 통해 번역 게재됩니다. 해당 포스팅에 사용된 자료의 권리는 http://socraticcoffee.com 에 있으며, 번역물에 대한 권리 일부는 블랙워터이슈에 있음을 알려드...

By 운영자

조회수 : 10550 추천수 : 1

【MENU】 플랫 화이트에 대하여 by 파이브센시스 커피 56

플랫 화이트에 대하여by 파이브센시스 커피플랫 화이트(Flat White)의 역사와 각 지역에서 볼 수 있는 특징들 기사에서 우리는 플랫 화이트에 대한 역사와 각 지역에서 이 커피를 어떻게 보는지에 대해 다뤘다. 최근 ...

By BW컨텐츠팀

조회수 : 4172 추천수 : 3

【추출】 라이트, 미디엄, 다크 로스트 커피를 로스팅 레벨... 26

라이트, 미디엄, 다크 로스트 커피를 로스팅 레벨에 따라 추출하는 방법 by Clive Coffee미국의 커피 관련 제품들을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클라이브 커피에서 로스팅 정도에 따른 추출 레시피를 자사의 블로그를 통해 ...

By BW컨텐츠팀

조회수 : 1954 추천수 : 2

【Latte Art】 라떼아트 푸어링 가이드(Latte Art Pouring ... 15

라떼아트 푸어링 가이드(Latte Art Pouring Guide)라떼아트를 좋아하는 바리스타들이 사용하는 용어들 가운데 「안정화」라는 용어가 있다. 안정화란 라떼아트의 패턴을 그리기에 앞서 마치 그림을 그리기 위해 도화...

By BW최고관리자

조회수 : 7008 추천수 : 1

【Menu】 Coffeegeek 마크 프린스의 플랫 화이트 레시피에 ... 6

Coffeegeek 마크 프린스의 플랫 화이트 레시피에 대해플랫 화이트에 대한 기사들플랫 화이트에 대하여 by 파이브센시스 커피플랫 화이트(Flat White)의 역사와 각 지역에서 볼 수 있는 특징들플랫화이트, 피콜로 라떼...

By BW컨텐츠팀

조회수 : 1072 추천수 : 0

바리스타를 직업으로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22

바리스타를 직업으로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나는 지금 어느 정도 구간에 있고 또 어디로 가고 있나. 사실 생각보다 사람은 다른 사람들의 일에 관심이 많지만 정작 '나'라는 존재에 대한 고민이 적은 편이다. 적어도 ...

By BW최고관리자

조회수 : 10304 추천수 : 5

【Latteart】 2016 월드 커피 페스트 라떼아트 챔피언 크리... 2

2016 월드 커피 페스트 라떼아트 챔피언 크리스 린의 스팀 밀크 만들기 2016년 도쿄에서 개최된 월드 커피 페스트 라떼아트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던 크리스 린이 자신의 유투브 계정에서 소개한 스팀 밀크를 위한 영상...

By BW최고관리자

조회수 : 3870 추천수 : 1

[번역] 커피 마인드 아로마 휠(CoffeeMind Aroma Wheel) 16

커피 마인드 아로마 휠(CoffeeMind Aroma Wheel)커피마인드 아로마 휠 플레이버 휠은 커피 전문가들에게 수년간 진정 유용한 툴이었으며 커피 맛에 대한 경험을 단어로 쉽게 떠올릴 수 있기에 커피 연구실의 벽 한켠...

By 서리

조회수 : 886 추천수 : 0

【Extract Everything #3】 탬핑하는 방법 9

탬핑하는 방법 이 영상에서 크리스 바카는 탬핑시 고려해야 할 2가지 중요한 요소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첫번째는 탬퍼가 바스켓에 담긴 커피 케익과 접촉하는 순간부터 탬핑이 마무리될 때까지 수평을 계속 유지하...

By BW최고관리자

조회수 : 9577 추천수 : 1

로스팅 디벨롭먼트와 수율간의 상관관계 및 평가 ― 홍찬호 ... 15

로스팅 디벨롭먼트와 수율간의 상관관계 및 평가 안녕하세요. 호주 외국인 노동자, 블랙워터이슈 에디터 홍찬호 입니다. 지난 주에 멜번 인터내셔널 커피 엑스포에서 열렸던 호주 내셔널 바리스타 챔피언십을 준비하...

By BW최고관리자

조회수 : 14718 추천수 : 8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