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W 라운지

안녕하세요. 2_08.gif
<COFFEE GROUP> 그룹장 입니다.
날씨가 낮에는 따뜻한데 밤에는 춥네요...
이런 환절기 날씨에 몸관리를 잘하셔야 합니당 1_27.gif
이번에 <COFFEE GROUP>에서 처음으로 퍼블릭 커핑 을 진행 하는데 
이번주 월요일(04.01)~토요일(04.06)까지 무료로 진행 합니다.
※ 장소 대여비는 N분의 1입니다.
어제 월요일(04.01)에 했던 퍼블릭 커핑 현장을 한번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어 보고자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자 그럼 한번 현장속으로 가볼까요? 5_02.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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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하시는 분들을 김은주 강사님이 커핑노트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 허접하게 만들어서 죄송하시다고 하시네요... 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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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비지니스 때문에 30분정도 지각을 해서 30분정도 늦게 시작을 해서 대단히 죄송스러웠는데...
다행히도 오시기 전에 서로 친분을 다지고 계셨더라구요.. ( 감사합니다 ) 1_28.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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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핑을 하기전에 커핑하시는 원두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한번 해드리고, 커핑을 하시는 방법을
알려드렸습니다. ( 절대 화난 표정 아닙니다.. 1_29.gi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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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얘기를 집중해서 들어주셔서 그런지 커핑을 하실 때 잘하시더라구요.
특히 처음하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전혀 처음 하시는 분들 같지 않았어요. (진심) 1_08.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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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쇄된 원두 향을 맡고, 물을 붓고 아로마를 맡고, 브레이크 해서 향을 맡고,
맛을 보고, 시간이 지난후에 맛에 변화를 보고 하면서 서로 커피에 대한 대화를 하였습니다. 1_40.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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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핑하다가 재미를 위해 한컷 !!! 1_31.gif
( 유연하지가 못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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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가지의 원두를 커핑하다 보니까 힘드셨을텐데, 전혀 힘든 기색없이 너무 열심히 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더 힘을 낼수 있었던거 같아요 ( 으쌰 ) 1_31.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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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마지막까지 집중을 해주시는 모습이 참으로 멋있고, 예뻐 보이셨습니다.
아무래도 맛을 볼 때 순간 집중을 반복적으로 해줘야 하기 때문에 피곤 하셨을꺼에요..1_23.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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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가지의 원두를 모두 커핑하고 서로가 느꼈던 걸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두,패션후르츠,자몽,고등어 옆구리 살, 내가 좋아하는 향, 이것이 커피향 등 단어가 나올 떄도 있었고
문장이 나올 떄도 있었습니다.
항상 커핑을 하거나 진행할 때 마다 느끼는거지만 느끼는게 제각기 다르셔서 신기하고 재밌는거 같아요. 1_33.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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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열심히 같이 참여하면서 맛과 향을 느낄려고 노력 했답니다.
전부 맛을 본 커피였지만 에이징(가스배출)에 따라 맛이 또 다르더라구요.5_27.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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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핑을 전부 마치고 단체사진을 한장 찍어봤습니다.
( 사진은..재밌게 찍어야죠? 큼큼 ) 5_45.gif
 
총 3시간의 커핑시간을 마치고 서로 커피라는 매개체로 즐거운 '대화' 를 한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커핑은 커피의 대화 라고 생각합니다.
간혹 커피하시는 분들 중 본인이 하신 로스팅, 본인이 하신 브루잉(핸드드립), 본인이 하신 에스프레소 추출 등이 정답 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저는 아직까지 이 의견에 동의를 하기에는 경험과 공부가 부족해서 그런지 동의하기가 어렵더라구요.
물론 본인에게 맞는 추출방법이나 로스팅방법을 위한 공부를 해야하는것도 맞고, 부족하면 경험이 많으신 분들의 지식과 경험을 배워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도 로스팅을 배웠고 수업하는 모든 원두는 제가 로스팅을 하지만 지금도 다른분 한테 배우러 멀리까지 갑니다.
커피는 발전성이 무궁무진한 과목이자,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고 대화 할수 있게 만들어 주는 매개체 라고 생각합니다.
' 커피 ' 를 너무 어렵게 생각 안하셨으면 합니다.
본인 자신을 좀더 믿고 커피를 조금 더 친근하게 생각하신다면 커피를 하시는게 수월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혼자하시는거 보다 같이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 <COFFEE GROUP>에 문의 주세요.
같이 발전 한번 해보죠 ^_^ 연락처 ☞ 010 7177 0864 (그룹장) 입니다.
이번주 내내 퍼블릭 커핑을 합니다.
참여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언제든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커핑을 처음 하시는 분들, 커피를 잘 모르시는 분들, 커피업계에 종사 안하고 계신 분들 
그냥 편안하게 쉽게 접해 보지 못하는 커피를 맛보시고 대화하신다고 생각하시고 오시면 좋을듯 합니다.
커핑은 대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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