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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배너1번
작성자: latteart 등록일:2019-02-20 14:45:22
댓글 6 조회 수 970


안녕하세요 항상 궁금해하는 청년입니다.

이번 저희 매장에서 말코닉ek43을 들여와 사용하려는 목적이 큰데 몇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1. 말코닉 다른제품 처런 도징 이 어렵나.
2. 바쁜매장에서 ek43 의 발열은 얼마나 잡히는지 
3. ek43 을 쓰기위해서는 도징컵 이 필요하며 
     포터필터에 파우더를 바로 받아서 쓸 수 없는지 궁금합니다.

4. ek43 에 야메? 로 만들어진 도징 툴 장착하여 써도 무방하나 궁금합니다.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항상 배우는 바리스타가 되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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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

1. 말코닉 도징이 어렵다는 소리는 처음 들어보는것 같습니다
2. rpm이 높지만 생각보다 쿨링이 빠른느낌이 있지만 사용량대비 상대적인거라 딱잘라 말하긴 애매한것 같습니다
3. 인스타그램에서 titusgrinding 검색하시면 포터필터 연결하는 악세사리를 볼수있습니다(이 회사가 대표적)
에쏘용으로 사용하든 브루잉용으로 쓰든 도징컵(스뎅컵이나 물컵보다는 큰 스뎅컵이면 됩니다) 이 있으면 편합니다
그리고 에쏘용 한정으로 에어로프레스 깔때기(??) 가있으면 원두 담기가 수월해집니다
4. 호퍼부분에 장착하는걸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정해진 량만을 쓰기때문에 좋다 안좋다라고 하기엔 ;;;;
대응력은 빠를수 있겠으나 원두 량이 변하게된다면 무쓸모일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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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군 +

1. 그라인딩 이후 포터필터에 담는 과정은 본인이 어떻게 사용을 하는지 여부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생각 합니다. 그 뭉침 심한 콤팍 그라인더도 잘 사용하시는 분은 잘 씁니다. 그리고 ek포함 모든 드립그라인더들은 에쏘용으로 사용을 하라고 만든 것은 아니니 에쏘 그라인더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사용이 불편할 수 밖에 없습니다.

2. 쿨링 같은 경우도 연속으로 많은 양을 그라인딩을 해서 상황을 봐야 하는 것인데 과연 우리나라에 있는 매장들에서 그렇게 많은 양을 사용 할  수 있는 매장이 과연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날이 크기 때문에 작은 녀석들에 비해서는 유리하다 생각 할 수 있겠지만요.

3. 일단 원두상태에 따라서 날림이 좀 있는 녀석들이라면 바로 받아 사용하는 것은 무리 입니다. 방금 말씀 드렸던 것 처럼 ek는 에쏘 추출하라고 만든 녀석이 아닙니다.

4. 야매 라는 것이 어떤것을 말씀 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요즘 인스타그램이나 해외에서 튜닝을 하여 장착하는 그녀석을 말씀 하시는 것이라면(사용해 보지 못해서 잘은 모릅니다.) 일단 저렴해 보이지는 않으므로 꼭 ek에 그정도 돈을 들여서 에쏘 추출을 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 합니다. 차라리 그돈으로 다른 그라인더를 구입하시거나 더 좋은것은 그돈으로 매장을 운영하는  여유자금을 만드는 것이 더 유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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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루구루 +

1. 도징이 어렵다?
- 정확하게 표현하기에 어려운거 같습니다. Ek43은 기본적으로 호퍼에 원두를 가득 담아 놓은 상태에서 사용하는 글라인더가 아니기 때문에 사용하실때마다 호퍼에 담아 사용하시는것에 있어 불편함을 느끼실 순 있습니다.
혹은, 에스프레소 용으로 사용하실 경우 입자의 굵기를 가늘게 하는데 어느정도 한계가 있습니다.(글라인더 날의 특성상이기도 함)

2. 대부분 ek는 브루잉용으로 많이 쓰이는걸 봤습니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어느정도 이용하는데에 있어 불편함을 느끼실 정도는 아니지만, 마음먹고 계속 글라인딩을 하실시 어느 글라인더보다 발열이 심하실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우선 날 면적이 100mm정도될 뿐더러 rpm을 고려시 발열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3.4. 튜닝 가능합니다. 하지만 에스프레소용으로 사용하시고, 많은 횟수 글라인딩을 하시려는 목적이시라면 추천해드리진 않습니다. 차라리 다른 글라인더를 쓰시는게 더 편하실거라고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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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마 +

1. 주 목적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ek43을 쓸때는 필터용이든 에스프레소 용이든 미리 도징을 여러개 해놓고 쓰기때문에 도징에 대한 불편함는 별로 느끼지 못합니다

2. Ek43으로 밀크용 블렌드를 만들지는 않기 때문에 바쁜 매장도 발열 문제로 고생할 일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4번과 관련해 도징툴을 사용해서 블랙커피용 싱글오리진을 사용해본적이 있는데 이것 역시 블랙커피만 계속해서 몇십분이상 나갈일이 별로 없기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3. 보통은 도징컵 혹은 그냥 테이크어웨이 종이컵에도 받아쓰기도 하지만 (주로 필터용 혹은 에스프레소도 가능하지만 번거롭죠) 에스프레소 목적일경우는 포터필터에 보통 funnel 을 결합해서 받고는 하죠.

4.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그날 서비스 중에 빈을 바꾸지 않는다면 오픈시 한번 셋팅해 놓으면 그럭저럭 쓸만 합니다. 하지만 보통 이런 도징툴의 정확도나 도징 변화가능폭이 좋지는 않은걸로 알고 있어서 (예를 들어 툴을 사용할경우 도징량이 조금 부족할경우 그 조금을 채우기가 굉장히 짜증났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한가지 한국에서 일해본적이 없어서 매장 상황등에 따라 제 경험이 굉장히 다를수 있을것 같네요 ^^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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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도 + | 추천: 1   비추천: 0

바쁜 매장에서 ek43으로 에쏘를 내리는건 어렵다 봅니다.
저두 에스프레소 그라인더 청소시 사용하곤 있으나
샷추출에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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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워터보이 +

초도 님 20 포인트 획득 하셨습니다. 많은 활동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