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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배너1번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북미권에 살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캐나다지요ㅎㅎ

다름이 아니고 제목처럼 커핑 혹은 드립용 그라인더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가정에서 쓰려고 하고,

드립, 혹은 커핑 용으로 쓸 것이라 에스프레소처럼 얇은 입자를 갈 필요는 없을 것 같거든요.

아직 커피 입문자라서 커피 빈 자체가 그대로의 맛을 많이 먹어보려고 해서...
(에스프레소는 아직 맛 구별이 더 어렵더라구요 ㅎㅎ)

훼마나 바라짜 윌파 이렇게들 많이 추천해주시던데

1. 기왕이면 미국(캐나다)에 사니까 여기서 더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바라짜 엔코를 살까 싶어서용

한화로 여기서 12만원 정도 하거든요. 그런데 드립이나 커핑용으로 굳이 이건 오반가 싶어서...

(올리고 나서 보니까 그라인더 가격이 12만원이 아니라 16만원이더군영 흐규)

2. 아니면 쿠진아트 DBM-8 이거 3만5천원 정도인데 이걸 살까... 저렴해서..ㅎㅎ

3. 마지막으로 아니면 사실 드립보다는 커핑용으로 더 많이 쓸 요량인데 차라리 핸드 그라인더를 사는게 나은가... 싶다가도 핸드그라인더는 또 커핑용으로 쓰기엔 너무 불규칙한 입자를 얻지 않을까 싶어서...

결정 장애가 왔습니당 흑... 물론 가격 차이도 조금씩 있지만용ㅎㅎ

몇백 만원 짜리도 아니지만 ㅠㅠ 그래도 현명한 소비를 하고 싶은 마음에 ㅠㅠ



혹시 의견 주실 수 있으시면 답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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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컨텐츠팀 + | 추천: 1   비추천: 0

DBM-8 은 날이 그리 정교하지 않은 플랫버군요. 분쇄 균일도나 기타 측면에서 바라짜 엔코 오래도록 사용하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엔코 이전 모델을 지금까지 10년 넘게 쓰고 있는데 가정용으로는 다목적용으로 꽤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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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용 +

블랙워터이슈에서 직접 댓글을 달아주시니 더 신기한 것은 왜일까요ㅎㅎ
빠르고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게다가 직접 사용까지 해보셨다니 신뢰가 팍팍!!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