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인 라운지

커피 바는 바리스타의 활동구역이고 대부분의 일들을 그안에서 처리하기때문에
​​​​​​에동선의 중요성이 매우 크다 들었습니다 
그래서 커피 바 설계 를 전문 업체에 맡기는 것이 좋은지 ,
개인이 목수를 불러 짜는것이 좋은지 장단점을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창업을 두어달 앞두고 무척이나 고민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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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구 동탄지성로 454-11 챕터커피
일반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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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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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BEST

2017-10-15 03:55  #301553

보유자격 없음
인테리어 업체에 맡기지 않으셨는지요? 인테리어 업체에서 카페 경험이 많다면 오너바리스타와 협의 하에 심미적인 부분과 기능적인 부분의 접점을 찾으실 수 있으실겁니다. 브랜드 디자인을 하는 입장에서 한가지 조언을 드리자면 최근 트랜드를 살펴보자면 바리스타를 바라는 구조물로 갖혀 있게 하지 않고 홀 공간과의 심리적 거리감을 최소화 하는 바시스템으로 많이 변화하는 추세입니다. 주방에서 커피를 만들어 오던 기사텐 형식의 카페에서 바리스타의 영역과 고객의 영역이 명확히 분리되는 스타벅스식의 바시스템에 이어 요즘에는 최소한의 물리적 구조물로 심리적인 거리감을 좁히는 디자인이 추세입니다. 마감이 나오는 한도내에서 바의 하부는 막지 않아 바리스타의 하반신이 보이는것이 좋고 바를 1자로 가로 질러 벽에 붙이기 보다는 중간 중간에 틈을 두거나 바리스타의 뒷모습이나 기물을 고객들이 지나가면서 볼 수 있게 아일랜드 형식으로 디자인하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물론 오너바리스타가 이런걸 원치 않으면 전혀 쓸모없는 조언이겠죠. 그냥 흐름에 따른 추세정도를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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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2017-10-15 03:55  #301553

보유자격 없음
인테리어 업체에 맡기지 않으셨는지요? 인테리어 업체에서 카페 경험이 많다면 오너바리스타와 협의 하에 심미적인 부분과 기능적인 부분의 접점을 찾으실 수 있으실겁니다. 브랜드 디자인을 하는 입장에서 한가지 조언을 드리자면 최근 트랜드를 살펴보자면 바리스타를 바라는 구조물로 갖혀 있게 하지 않고 홀 공간과의 심리적 거리감을 최소화 하는 바시스템으로 많이 변화하는 추세입니다. 주방에서 커피를 만들어 오던 기사텐 형식의 카페에서 바리스타의 영역과 고객의 영역이 명확히 분리되는 스타벅스식의 바시스템에 이어 요즘에는 최소한의 물리적 구조물로 심리적인 거리감을 좁히는 디자인이 추세입니다. 마감이 나오는 한도내에서 바의 하부는 막지 않아 바리스타의 하반신이 보이는것이 좋고 바를 1자로 가로 질러 벽에 붙이기 보다는 중간 중간에 틈을 두거나 바리스타의 뒷모습이나 기물을 고객들이 지나가면서 볼 수 있게 아일랜드 형식으로 디자인하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물론 오너바리스타가 이런걸 원치 않으면 전혀 쓸모없는 조언이겠죠. 그냥 흐름에 따른 추세정도를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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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_qq 작성자

2017-10-15 12:34  #301770

@선생님
여쭈는 내용이 형편 없었는데 큰 도움을 주시는 말씀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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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17-10-16 18:37  #302720

@선생님
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포인트 선물 드립니다. +200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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