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W 라운지

연깔끔 19.06.23. 00:29
댓글 13 조회 수 240
안녕하세요.
나는 누규?!  커피교육강사 이자 커피진로상담사 인 쪼랩 연성민 강사 입니다.
여러분 혹시 그거 아세요? (속닥속닥) 
06월 20일날 홍대에서 호주 퍼블릭 커핑 (9종)을 했었습니다.
저는 호주 라는 나라가 커피가 유명 하다 라는 말은 들어 봤지만 왜 유명한지 이유를 정말 알고 싶었 던 사람 입니다.
그래서 빈프로젝트 에서 근무하고 있는 아는 동생이 호주 커피를 배송 해 온다고 했었을 때 지체없이 부탁을 했죠.
 (예전에 저랑 진로상담을 했던 친구인데 좋은 인연으로 발전 한거 같아서 눈물이 앞을..)
그리하여 탄생 된 호주 퍼블릭 커핑 !!!
자 그럼 한번 그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시죠 우헤헤헤


저희가 커핑 할 원두 리스트 ^_^ 헤헤

호주에서 바리스타로 일하였고,
현재는 빈프로젝트 로스터로 일하고 있는 윤영성 로스터 입니다. (멋지다..)

이런 우람한 사람은?
연성민 강사 입니다.

자 혹시 저를 찍으실꺼면 멋지게..부탁드리고 싶지만..원판이 거지라..슬프도다..

본격적으로 커핑을 시작해야 겠죠?
그전에 일단 향부터 맡아 봐야죠 킁킁

타이머도 키고 ~ 물도 붓고~ 아로마도 맡아 보고 킁킁

음 호주커피의 맛은 과연 어떨까? 궁금하당

음~ 이맛은? 오호!! 우와 !! 이런~

커핑을 마치고 호주에서 어떻게 바리스타 직장을 구했는지,
호주 생활은 어떤지 등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었던 시간을 가졌구요.

마지막으로 단체사진을 사진을 찍어야겠죠?
왜 난 반쪽만 나오는 것인가?!! 으아아앙

이번 커핑은 기존에 했 던 커핑 과는 다르게 공동 으로 진행된 커핑 이라 기대가 많았습니다.
뭔가 저도 많이 배웠고 외국은 우리나라랑 커핑하는 기준점이 조금 다르구나 라는것도 배웠고
100만원 짜리 생두도 맛보고..(생두가격만..100만원 와우)
진짜 소중한 경험 이었던 거 같습니다.

이 처럼 커피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닌 같이 하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혼자 생각하는것은 늘 한계에 부딪 힌다고 생각 합니다.
본인이 투자하는 만큼 결과는 나오는 것이고 설사 그 결과가 본인에게 만족스럽지 못 할수도 있지만
그 걸 토대로 수정을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본인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의 고집을 버리고 경청 하는 것이 가장 중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잘 안되긴 하지만 최대한으로 노력을 해볼려고 해용 ㅠㅠ
여러분들도 소중한 인연을 만드시고, 발전해 나가시는 여러분들이 되셨으면 합니다.

※호주 커핑 일정은 아직 남았으니까 관심 있으신 분들은 쪽지나 댓글 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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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profile

인생커피

Jun 23, 2019 03:33

B.STARTER

너무 광고같아요

후기라고해서 어떤컵을 맛봤고 어떤 느낌을 받았고 이런 내용도 없고... 저만 불편한건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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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delamuerte

Jun 23, 2019 06:53

저도 불편.. 광고 같다고 말씀드렸는데도 뭐.. 꿋꿋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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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깔끔 작성자

Jun 24, 2019 00:01

그렇게 느끼셨다면 죄송합니다 만

저번에도 말씀드린거 같이 그런 의도는 전혀 없었습니다.

어떤 부분이 광고 같았는지 알려주시면 고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분명하게 말씀 드렸습니다.

제가 하는 일에 판단하시는것은 자유 시지만 좋은 의도까지 펌하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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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깔끔 작성자

Jun 23, 2019 23:58

그렇게 느끼셨다면 제가 글을 잘 못쓰는거 같아요.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그런 부분은 제가 고쳐서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일부러 홍보 할려고 적어놓은 글은 절대 아닙니다.

저도 부족하고 놓치는 부분이 있기에 수정 할려고 노력 하겠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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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깔끔 작성자

Jun 24, 2019 20:41

글을 읽고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는 커피교육을 강의하고 있는 강사이기도 하고 컨설팅을 하고 있는 컨설던트 이기도 하지만 그런 걸 다 떠나서

커피사모임을 운영하고 있는 모임장 이기도 합니다.

말씀하신대로 광고성 글이라고 볼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제가 변명을 하자면 맛에 대한 디테일한 부분은 커핑일정이 남았기에 남으신 분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플레이버적인 부분을 기재를 안해놨고, 이모티콘 같은 부분은 글이 자칫 딱딱해 질수 있을꺼 같아서 재밌게 하기 위해

몇개 넣어 봤습니다.

어떻게 보면 '후기'라는 부분과 거리가 멀어졌을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문뜩 하였습니다.

이 점은 제가 깊이 반성 하는 바입니다.

다만 저는 단 한번도 이러한 걸 가지고 '상업적' 인 이득을 취할려고 홍보 한 적은 없습니다.

현재 134명이 계시는데 그렇다면 아마 전부 떠나지 않으셨을까 싶습니다.

즐겁게 커피 라는 주제로 토론하고, 투어도 같이 가서 대화도 해보고, 공부도 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시작했던 것이었습니다.

앞으로 좀더 주의해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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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me

Jun 23, 2019 06:02

보유자격 없음

자세한 커핑 일정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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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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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카페

Jun 24, 2019 03:24

B.STARTER

많은분들이 광고같다고 느끼는건 글과 사진중간중간 이모티콘과 상황에 어울리지 않는 말 같습니다.

블로그에서 광고글과 정보글이 스크롤을 내리지 않아도 분명하게 구분되는건 잘 아실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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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깔끔 작성자

Jun 24, 2019 11:54

무슨 말씀 인지 알겠습니다.

이모티콘은 글이 딱딱해 지는걸 방지 하고자 붙여 놨던 거였고

상황에 맞지 않은 글은 저의 문장 실력이 많이 부족한거 같아요.

앞으로는 글을 올릴때 한번더 생각하고 올리도록 할께요 ^^

좋은 어드바이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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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

Jun 26, 2019 14:19

보유자격 없음

무슨 빈들을 맛보셧는지 궁금하네요 !

호주 어떤 카페의 무슨 블랜드 이런거...

profile

연깔끔 작성자

Jun 26, 2019 14:52

내일 수원에서 커핑을 하는데  수원 후기를 올리면서 그때 디테일한 후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_^


profile

서니라

Jun 26, 2019 22:35

보유자격 없음

호주 무슨 카페의 어떤 원두들인지도 궁금하네요

profile

연깔끔 작성자

Jun 27, 2019 13:58

오늘 수원에서 커핑을 하는데 후기를 올릴때 디테일 하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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