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라운지

캄프 17.03.24. 15:23
댓글 7 조회 수 1777

안녕하세요.


다른분들의 의견이나 팁 요령을 좀 듣고 싶어서 적습니다!


원두의 아주 자세한 정보는 없고 


눈으로 보는 로스팅 정도, 원산지 국가 

이 정도의 정보만 있는 원두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의 드리퍼를 선택하는 요령이 있으신가요?

제 경우에는 깨끗함을 가장 큰 목적으로 두고 추출하려고 합니다.

보통 접하는 커피들이 중배전 이하이기도 하고요.

자주 쓰는 도구는 하리오, 칼리타 웨이브, 블루바틀(본막꺼였나요?) 이렇게 세가지를 애용합니다.

집에서 먹으면 이렇게 저렇게 해보겠는데...

-참고로 보통 저는 18g 을 기본으로 잡고 물 320이하 2:30초 이하 그리고 뜸 , 1차 추출시 젓는 방식을 자주 씁니다.-


만약 판매용이나 제한이 있는 상황에서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 원두 사용의 제한이 있는 경우에 육안(향)으로 알 수 있는 정보만으로 접근할경우 어떤 기준으로 드리퍼를 선택해야 좀 더 효율적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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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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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uyễnQuangDuy

2017-03-24 16:14  #236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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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lways use a Hario v60 and a Kono after try with v60. And the results are very different. Kono is an interesting style to enjoy specialty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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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프 작성자

2017-09-01 17:30  #276947

@NguyễnQuangDuy님
I'm late...
thanks enjoy coff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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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

2017-03-26 10:32  #236434

B.STARTER
원두에 대한 구체적 이해가 없을 땐 가장 자주 사용하시는 드리퍼로 내려보시는게 어떨까요? 가장 익숙한 툴로 익숙한 환경에서 내린 커피가 기준점이 될테고 클린을 원하시니 레시피를 조금 수정하면 단 한번만으로도 원하시는 스타일을 내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경우엔 클린은 하리오v60이 가장 잘 표현해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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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2017-03-27 10:20  #236596

B.STARTER
육안으로 단순 접근하기는 힘든것 같습니다만. 배전도가 낫다면 지금하시는 방법으로 하시면 큰 문제가 없을것 같습니다.

아니면 고노나 멜리타 아로마의 굵기를 상대적으로 가늘게 해서 추출하고 물로 희석하는 방법도 의외로 클린과 밸런스를 동시에 잡을 수도 있습니다. 손도 많이 가고 유럽이나 북미쪽 바리스타들은 이 방법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이기는 합니다만 레시피가 구성되면 나쁘지 않답니다 ㅎ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단맛과 감칠맛도 상당히 표현되기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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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baribari

2017-03-29 13:40  #237348

보유자격 없음
많이 사용하고 레시피를 흔히얻을수 있는 드리퍼로 선택하시는게 좋다고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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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퍼 선택도 어떻게 보면 다양한 변수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배전도 같아도 성향이 다르게 커피가 추출되는 것은 로스팅 프로파일이 다르기 때문인 경우도 있고 숙성에 따라서도 달라져버리니... 같은 드리퍼라도 추출을 원두 성향에 따라 충분히 유도할수있습니다.
투과식이라도 분쇄도를 이용해서 어느 정도 침지식같은 방식의 맛을 유도할수도 있는것 처럼요~! 그런 점에서 저도 하리오V60이 다양한 원두에 대처할수있는 활용도가 큰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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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니

2017-05-17 20:51  #248652

보유자격 없음
칼리타 웨이브는 필터자체에 주름이 빈과 닿는 면적을 넓혀주면서 추출을 어느정도 잡아주는 편이니까 분쇄도에 따른 맛 변화가 비교적 잘 표현될거 같네요 분쇄도를 굵게해서 클린컵을 확보하고 물 온도로 산미나 단맛을 잡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수도 있을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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