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토픽

간터 19.05.05. 02:15
댓글 46 조회 수 1949

안녕하세요!!

아이스 드립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콜드브루나 더치커피의 그 특이한 향과 맛은 좋아하지 않고

아이스 드립을 내렸을 때 입안에서 팡팡 터지는 산미와 깔끔한 뒷마무리를 제일로 좋아합니다.

얼어죽는 겨울에도 전기장판 위에서 이불두르고 아이스 드립 내려마십니다 ㅎㅎ..


핸드드립을 시작한 처음 2년 동안은 아무 생각없이 

원두20g기준 서버의 1cup선까지 얼음을 넣고 (대충 5~6조각) 추출했습니다. 

이게 얼음양이 일정하지 않고 뭐 여러가지 변수가 있으니까 맛이 일정하지 않지만

2년동안 커피 내리다보면 감각적으로 어느정도 맞췄습니다. 물론 항상 똑같진 않지만 대충 비슷하게 따라갔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한 이유는 내리기 간편하고, 제빙기가 없어서였습니다. 하지만 만족스럽진 못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커피 공부를 하면서 다양한 원두를 추출해보고, 다양한 바리스타님들의 드립법을 보면서였습니다. 

WBRC에서 아이스 드립에 관한 시연도 있으면 정말 소원이 없겠다 싶을 정도로.. 여러 분들께 아이스 드립을 어떻게 하냐고 물어봤습니다. 드립 레시피좀 알려달라고...

누구는 얼음을 가득 넣고 내리더라. 커피가 연해지니 다시 농도를 맞춰야해서 그 포인트를 잡는데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누구는 얼음을 가득 넣고 추출하는데 추출이 끝나고 새 얼음에 담더라. 이렇게 하니 새 얼음에 닿으면서 또 커피가 연해지기 떄문에 다시 농도를 잡아야해서 또 시간이 걸렸습니다.

근데 문제는 새로운 원두를 쓰면 또 이게 리셋이 되가지고 어떤 기준을 정할 수가 없는 겁니다. 물론 너무나도 변수는 많기에 다른 것들도 고려해야겠지만... 아이스 드립을 할 때 얼음과 냉각을 어떻게 다뤄야할지에 대해 풀리지 않는 고민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다시 옛날처럼 얼음4개정도 (60g) 넣고 커피를 어느정도 식힌다는 느낌으로 추출합니다. 그리고 나서 얼음에 섞어서 식힙니다. 얼음에 섞어서 식혔을때 20g기준 270~280ml로 첫모금을 마셨을 때 제 입맛에 딱 맞았습니다. 


제 생각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는데,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추출을 하면서 얼음이 바로 닿게 추출하는것(급속냉각)과 추출하고나서 자연스럽게 식히는 것 이 두가지의 맛차이가 있었습니다. 급속냉각은 부드러운데 후자는 조금더 맛이 날카롭다고 할까요? 첫번째 추출한 것은 온도가 더 낮음에도 산미가 부드럽고, 후자는 온도가 좀 더 높아도 산미가 날카로운 느낌을(더치커피와 비슷한) 받아서 고정관념처럼 얼음넣고 아이스 드립을 추출해야된다고 생각이 박혔습니다.


그러다 요즘 드는 생각이.. 얼음넣고 추출한 것은 당연히 얼음이 녹으니까 물 양이 많아지니 더 부드러움을 느낀게 아닐까 하는 점입니다. 반대로 후자로 내린 커피는 전자보다 얼음없이 진하게 내렸으니 더 강한 맛이 난거고 그게 날카롭게 느껴진게 아닐까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스 커피를 사랑하고 브루잉으로 추출을 하시는 여러분들은 어떻게 아이스 드립을 내리시는지 궁금합니다.

여러분의 드립 레시피와 아이스 추출법을 알려주세요 ! 

정말로.. 진심으로.. 더 맛있게 아이스 커피를 추출하고 싶습니다 ㅠㅠ

추가로 '하이퍼 칠러'나 비슷한 원리의 아이스커피 메이커를 사용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그 후기를 듣고싶습니다. 얼음을 넣고 추출했을때보다 어떤 점이 더 좋은지... 혹은 쓰시면서 불편한 점은 무엇인지... 드립서버에 내리고 나서 칠러에 옮겨서 식히시는지 아니면 칠러에 바로 드립퍼를 올리고 추출하시는지.. 칠러가 냉동고에 들어가게 되면 냉동고의 잡향이 배진 않는지..


여러가지 조언을 주셨으면 해서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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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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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Best

May 10, 2019 16:37

B.EXPERT

얼음 희석을 생각해서 추출 농도를 진하게 유지하는 동시에 수율을 높여서 맛의 밸런스를 잡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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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jwnsdud

May 05, 2019 02:35

보유자격 없음

저는 v60기준으로 얇게 갈아서 25g에 200ml부어서  얼음을200g-250g정도 담은 서버에 바로 추출하고  녹지않은 얼음을 걸러내고 최종추출물의 용량이 360-375g이 되게 물이나 얼음을 넣어 먹습니다



소중한 첫 댓글에! 10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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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터 작성자

May 05, 2019 02:40

hot 추출보다 더 가늘게 분쇄해서

얼음을 넣은 서버에  200ml로 추출하고

얼음을 걸러내고, 얼음포함 최종추출용량이 360~375로 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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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jwnsdud

May 05, 2019 03:33

서버에 있는 얼음을 걸러내고. 시원하게 먹기위해 따로 얼음을 넣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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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터 작성자

May 05, 2019 04:31

서버에 있는 얼음을 걸러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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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쓰앵

May 05, 2019 09:49

B.STARTER

오 급속냉각과 후속 냉각에 차이가 있근영 몰랐음다 ㅎ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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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May 06, 2019 08:29

B.EXPERT

저는 아이스의 경우 20g 정도로 핫 브루잉일때보다 더 길게 한 1분 가량? 200g 정도를 추출합니다. 그리고 얼음에 한번 넣어 희석 시켜 온도를 낮추고 농도를 낮춘다음 머지막으로 얼음이 담긴 잔에 붓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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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터 작성자

May 10, 2019 16:35

더 길게 추출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아이스가 산미가 강해지니 밸런스를위해서 뒤에 추출을 더 해주시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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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May 10, 2019 16:37

얼음 희석을 생각해서 추출 농도를 진하게 유지하는 동시에 수율을 높여서 맛의 밸런스를 잡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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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터 작성자

May 10, 2019 16:44

감사합니다. 1:10 비율로 추출을하는데 시간을 더 늘려서 해보겠습니다.


20g 40초뜸 

30초간격 40ml 5회 주입해보도록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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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ris

May 06, 2019 15:19

B.STARTER

25g - 180~190g 추출하고 특이점은 서버에 얼음을 5개 정도만 넣어서(크기가 작은 얼음이면 조금 더) 추출합니다 

추출을 다 하면 얼음이 거의 다 녹아서 얼음잔에 부으면 잔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인 아이스잔이면 여유 없이 딱 떨어집니다

ek기준으로 메쉬를 9-10포인트에 쓰지만 2-3분 가량 추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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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히재히

May 09, 2019 16:05

보유자격 없음

저는 아이스 내릴때는 서버에 얼음없이 똑같은 방법으로 내리지만 따뜻한 드립을 내릴 때보다 원두량은 5g 늘리고 추출량은 30ml정도 줄여서 추출합니다. 그리고 얼음잔에 바로 부어서 마무리를 합니다. 이 방법으로 추출하시면 농도가 훨씬 진하게 추출이 되기 때문에 얼음잔에 바로 부으시면 뜨거운 커피에 의해 얼음이 적절히 녹으면서 딱 알맞게 되더라구요. 대신 이렇게 되면 처음 말씀하신 것처럼 날카로운 느낌을 받으실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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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L노대표

May 09, 2019 16:37

보유자격 없음

엊그제 듁스커피에서 인스타라이브 할때 나왔던 얘긴데, 듁스의 경우 아이스는 커피를 좀 더 담고 분쇄도를 더 곱게해 1:10으로 브루잉 한다더군요. 평소 Brew ratio는 1:17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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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포81

May 10, 2019 09:39

B.STARTER

원두 25g을 뜨거운 드립보다 분쇄도를 코만단테 기준 1클릭 곱게 갈아서 물300g 넣고 250g추출합니다. 얼음은 200g 정도 서버에 미리 넣어서 급속냉각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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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djcho

May 10, 2019 10:03

B.STARTER

제가 하이퍼 칠러를 사용 하는데, 냉동고 안 의 부피를 너무많이 차지 한다 와 한번에 냉각시키는 용량이 적다 외에는 단점이 안보입니다. 냄세는 문제가 안되고 급속 냉각력도 좋고, 향미를 해치지 않으니 혼자 마실때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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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터 작성자

May 10, 2019 16:39

아아 사용하시는분 꼭 찾고싶었어요!!

혹시 얼음넣고 드립한거보다 하이퍼칠러로 아이스한게 더 좋은점이 있다면 무엇이있나요??

맛에서 어떤부분이 다른지 궁금하구.. 사면 잘쓸까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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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djcho

May 10, 2019 18:04

추가 되는 얼음으로 인해 희석 되는 양이 적고, 일반 드립 하는 방식으로 내려서 얼음 하나정도 추가 해서 마시니, 따로 아이스 용 푸어오버 생각 없이 편히 내리고, 향미도 잘 간직 할수 있어 좋습니다. 세척시 안 쪽 까지 손이 안들어 가는점이 아쉬우나, 쎈 수도물로 잘 헹궈서 사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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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djcho

May 10, 2019 10:23

B.STARTER

저는 서버에 얼음 두개 넣고, 30그람 커피 (EK 6.5 가늘게) , 90도, 물 300ml, V60, 3분 정도로 내려서 얼음잔에 옮겨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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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터 작성자

May 10, 2019 16:37

30그람에 300의 물을 넣으신다는 말씀이신가요 아니면 300ml추출을 말씀하시나요?? 

300ml추출을하려면 320정도 넣어야하는것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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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djcho

May 10, 2019 18:10

전체 추출에 필요한 물의 총량이 300ml 입니다. 중요한건 빈 서버안에 얼음 두알 (약 40그람 정도 ) 을 넣고 추출 시작 하는 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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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SMEN7933

May 13, 2019 12:11

보유자격 없음

'커피는 정답이 없다' 라고 배웠습니다.

여러분들이 자기만의 이론과 레시피를 가지고 열정을 다해 추출하실껍니다.

커피하면서 많은 고민들과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건 정말 ㅇ어렵지만.. 스트레스 받지 않으시고, 여러 정보들을 보시며 도움 받으시면서 계속 나만의 데이터와 프로파일을 계속 꾸준히 만들어나가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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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nism

May 13, 201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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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레시피입니다.

원두 1 : 물 10 / 서버에 얼음 가득 / 얼음이 희석되는 것을 포함해서 추출(3분 정도)을 마무리하면 대략

TDS 1.2 정도 수준으로 일반적인 마시기 편한 농도감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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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여울

May 14, 2019 04:35

B.STARTER

1:10으로 평소보다 가늘게 갈거나 추출에 소요되는 시간을 좀 더 길게 가져갑니다


미리 컵에 얼음 담아서 식혀놨다가 추출 끝나면 얼음 녹아서 고인 물 버리고 녹은만큼 얼음 한두알정도 컵에 더 넣은 후에 추출된 커피 쭉 부어서 한두 번 저어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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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

May 16, 201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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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쇄도 좀 더 가늘게 하고 양도 더 많이 담아서 평소보다 좀 더 일찍 추출을 끝내면 되지 않을까요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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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롤

May 17, 201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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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좋은 정보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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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y

May 18, 201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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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방법으로 다양하게 핫 혹은 아이스 드립을 하다가 자주 다니는 카페에서 한번 여쭤본 적이 있는데,

따뜻하게 추출하는 방법과 동일하게 추출해서 밀봉후 냉장보관으로 차갑게 만들어서 먹는 방법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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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ch]

May 19, 201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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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테인리스 큐브를 사용하는데요. 일년째 쓰고 있는데 아무런 문제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드립커피를 아이스로 마시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우선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따뜻하게 먹고 나서 아이스로도 먹을지 말지를 결정한다고 봐요(단순 더위 때문이 아니라면). 때문에 저는 핫과 아이스의 레시피가 똑같고요. 큐브로 냉각시키고 얼음잔에 부어주면 얼음이 하나도 으스러지지 않고 그대로 유지된답니다. 다만 저처럼 업장에서 사용하시려면 충분한 냉동고 공간이 확보되어야하고 저는 작년에는 10세트(100개)를 사용했는데 좀 부족해서(왜냐면 하루에 한번 오픈때 사용하면 마감즈음에나 다시 냉각되기때문에) 100개를 더 사서 20세트로 운용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만족스럽게 사용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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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May 20, 2019 18:43

정성 댓글 포인트 선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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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rone

May 20, 2019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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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얻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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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코끼리

May 20, 2019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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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오 푸어오버 hot 1:15 / ice 1:10 추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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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May 21, 2019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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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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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죽걸이

May 21, 2019 13:00

B.STARTER

드립 전문점에선 간혹..  융드립도 상당히 잘하는 곳인데 융 아이스드립을 할때


커피를 받는 것을 동으로된 냄비에 내려 받는데 융에서 커피 떨어지는걸..  열전도률이 높은 동으로 된 작은 밀크팬 같은곳에.. 더 큰 냄비 같은 곳에 얼음으로 가득 채운뒤  밀크팬을 그 중간에 고정시켜서 


최대한 농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급격히 식히는데에만 집중 하더라구요 좋긴 하나 


너무나 번거롭더라구요..  열 전도률이 좋은 동으로 된 밀크팬도 필요한거고


그만큼 한번 내릴때 필요한 얼음도 많구요  맛은 진하고 시원해서 좋습니다. 한잔에 만원이였나? 팔천원이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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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May 24, 2019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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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이스필터 고민중이였는데 좋은 정보 많이 얻고 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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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May 25, 2019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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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칠러! 덕분에 새로운 도구정보와 다양한 드립정보 얻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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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8, 201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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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v60 기준, 원두 25g 정도에 불림 50g 약 40~50초간 / 추출수 150g 으로 한번에 추출합니다. 뜨거운 커피가 식으면서 느껴지는 날카로운 신맛을 최대한 배제하기 위해서 700ml 이상 서버에 얼음을 최대한 가득 담고 추출해요. 얼음양이 많아야 녹는 속도가 더뎌지는 느낌이라서요. 이후 새 얼음을 컵에 담고 녹은 얼음 필터링 해서 마십니다. 얼음 크기가 작으면 더 빨리 희석되더라고요. 첫 모금에서는 커피가 진한편이라 다양한 풍미가 느껴지지 않는데, 한 3분정도 지난 시점부터 아주 맛있게 느껴지기 시작하고, 얼음이 다 녹더라도 플레이버 일관성이 어느정도 유지됩니다. 그래서 대체적으로 약중배전 커피를 이런식으로 브루잉 하고, 배전도에 따라 원두 투입량은 다르게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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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May 28, 201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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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에 따라 맛을 추구하는 다른부분이 있어서,

원두량, 분쇄도, 추출시간, 추출량 변수 건드리시면 될거 같습니다.

재미를 주려면 물 온도까지 건드리시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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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발란스

May 31, 2019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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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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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flex

Jun 01, 201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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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는 답이 없지만, 다른 분들의 레시피를 알아보고 한 번 해보시는 모습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멋진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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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놀부

Jun 02, 2019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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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제가 기억나는 방식은 따뜻하게 추출 후, 얼음이 잔득 담긴 그릇에 서버를 몇분 담궈서, 뜨거운 커피를 조금 식힌 후에, 얼음에 부어 서빙하는 것이었습니다. 

얼음을 넣고 내리면 무조건 얼음이 녹기 때문에 처음에 어느정도 양의 얼음을 넣고 내리는가?가 중요한 기준이 될거 같습니다.  추출온도, 추출시간, 추출량에  따라서 녹는 량도 달라지기 떄문에 기준잡기도 힘들구요.

그래서 얼음없이 조금 진하게 추출해서, 아이스니까 빠르게 식힌 후에,  일정한 얼음을 두고,  붓는 커피의 양으로 맛을 조절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제 생각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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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l_O

Jun 03, 2019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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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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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비만미식가

Jun 04, 2019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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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더치 를 더 좋아 하는데 이 글을 보니까 갑자기 아이스드립 이 땡기네요 위에 써주신 내용들로 한번 내려서 먹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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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은

Jun 05, 2019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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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핫 드립 보다 추출량을 더 적게 합니다. 

핫은 320ml까지 추출을 했다면 아이스는 서버에 얼음을 3개 정도 넣고 280ml까지 추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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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무게

Jun 07, 201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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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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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무

Jun 09, 2019 14:33

보유자격 없음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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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지붕

Jun 17, 201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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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속냉각만 했었는데, 

얼음 5~6알을 넣고도 아이스 드립을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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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K

Jun 17, 2019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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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 얻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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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실실

Jun 18, 2019 07:39

보유자격 없음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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